현재 한국 피아니스트 중 쇼콩 유력한 우승후보자는 Chloe Mun.
어렸을 때 폴란드 루빈스타인 청소년 콩쿨 우승한 인연으로 전부터 폴란드에서 인지도 있었고
몇 해 전부터 쇼팽협회나 폴란드 페스티벌에서 계속 쇼팽 곡으로 앙상블이나 리사이틀 요청이 들어 오는데
쇼팽의 심장 폴란드에서 쇼팽의 곡을 연주해달라는 요구가 끊이지 않는 것은 쇼팽의 음악에 정통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전에 쇼팽협회 하는 말이 자기네는 쇼팽을 가장 잘 아는 연주자를 초청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Chloe Mun이 과연 이번 쇼콩에 재도전할까?
협회 사람들이랑 구면이고 리사이틀(올해에만 앙상블1회, 리사이틀3회) 공연초청이 들어올 정도로 쇼팽 연주로 인지도 있는 마당에 콩쿨 나간다고 하면 모양새가 생뚱맞고 지난 번 현대카드언더스테이지 공연 후 스몰토크에서 재도전 생각 없다는 뉘앙스로 소신을 밝혔으니 나갈 일은 없다.
임윤찬은 에튀드 치는 거 들어보니 호불호가 심하게 갈려서 높은 점수 얻긴 힘들듯 하고 박재홍은 조금 더 지켜봐야할듯하다.
현재로서 Chloe 이 외 유력한 연주자가 없단는 것이 안타깝다.
임 호불호 얘기가 제일 얼척없음 막귀인증ㅋㅋㅋ
쇼콩은 개성있는 연주자 안뽑아 나름 보수적이다 임은 개성이 너무 강해.
ㄴㄴ임충들 불호 얘기나오면 발작을해요 막귀 임충아
개성은 브루스 리우도 강하다
케빈첸도 나온대잖아
ㅇㅇ콩쿨 몇개나 우승한 케빈첸이 그 대단한 쇼콩의 강력한 우승후보야 나이도 어리고 딱이지
https://youtu.be/KtA3ckPW-Dk?si=Aj0lt_V-mTSD3YD5 걘 에튀드 손가락 돌리기 바쁘던데?
현재로써는 걔가 젤 유력해보이기는 하는데 모르지 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지도
뜬금없이 끊어버리는 프레이즈 억지스런 트릴 뽕짝수준의 루바토 쇼팽이랑 안맞지
ㅂ ㅅ조빠 희망사항
ㄴ림 얘긴거 아는구나
ㄴ ㅂ ㅅ조빠 개소리
ㄴ역시나 욕 먼저 박는 임충 팬땜에 더 싫다
임이 설마 정박으로 따박따박 못칠까ㅋㅋ정병조충 애쓴다ㅋㅋ
ㄴ플러스 지저분한 페달링
막귀인증 조충 ㅋㅋㅋ 독일 베피협4 리뷰중 19세의 피아니스트는 수정처럼 맑은 연주로 청중을 놀라게 했습니다 임윤찬은 페달을 사용하면서도 깨끗하게 반짝이는 빠르기와 피규어에 마치 꿈에서 본 장난감처럼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ㄴ쇼튀드 들어봐
ㄴ직접들은 관객 전문가 다 극찬이더라 ㅋㅋ
문지영이 쇼콩 리타이어 안했다면 조가 우승했을까? 문이 우승했을까?
쇼콩에 올인한 조가 우승했겠지. 문은 부조니 준비하면서 곁다리로 쇼콩준비한거고. . .조는 쇼콩에 올인...준비한 분량부터 다르자나.
문지영 토크중에 하는 말이, 부조니 끝나고 입상자들 한 곡씩 연주해서 음반을 녹음하는데 문지영은 슈만을 연주했다네. 그런데 다른 입상자가 부득이 참석 못하는 바람에 급하게 그사람 대신 쇼팽곡을 연주했대. 근데 부조니에서 음반에 담은건 주력으로 연주한 슈만이 아니라 땜빵으로 연주한 쇼팽곡을 담았다는 일화를 이야기 하드라.
그럼 주력으로 준비했다면 어땠을까
15년의 조라면 문이 주력했어도 힘들지. 문은 쇼팽보단 브람스 감성이라ㆍㆍㆍ상성상 힘들지.
브람스 감성은 또 뭐냐 그당시 조도 쇼팽은 안 맞다고 말이 많았던걸로 아는데
일단 확실한 건 임이 쇼콩 나갈 일은 절대 없음. 근데 만약 반클 우승 못했고 내년 쇼콩 나간다면 임이 쇼팽을 어떻게 쳤을 것 같으냐? 자기 색깔 최대한 죽이고 심사위원 입맛에 맞추려고 노력했겠지 왜? 안나갔으면 몰라도 일단 나갔으니 콩쿨스러운 연주를 안할 수 없었을꺼임. 근데 지금 임 쇼튀드 앨범을 전세계 클계가 왜 주목하고 있냐 첫 데뷔 음반이기도 하지만 기존 폴리니로 대표되는 교과서적인 연주가 아니라 임 만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앨범을 기대하고 있어서지 쇼콩 입맛에 맞는 연주는 밖에 널리고 널렸다 임은 그걸 답습하지 않음 당연히 그래서 폴리니식 연주가 귀에 익은 대중은 임의 해석이 낯설고 불편할 수 있음 평단도 마찬가지일꺼고 그치만 임은 자기 색깔을 입히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 이게 임의 특별한 점임
쇼콩도 이젠 틀에서 벗어나면 어떨런지 새로운 스타일이 더 먹힐 수도 있는데
임 그동안 쇼튀드 리싸 투어 다 극찬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