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9e2cf5d518986abce8954387706d1c


7cf3da36e2f206a26d81f6e24580746e31


7ff3da36e2f206a26d81f6e34684726d77


현재 한국 피아니스트 중 쇼콩 유력한 우승후보자는 Chloe Mun.


어렸을 때 폴란드 루빈스타인 청소년 콩쿨 우승한 인연으로 전부터 폴란드에서 인지도 있었고

몇 해 전부터 쇼팽협회나 폴란드 페스티벌에서 계속 쇼팽 곡으로 앙상블이나 리사이틀 요청이 들어 오는데

쇼팽의 심장 폴란드에서 쇼팽의 곡을 연주해달라는 요구가 끊이지 않는 것은 쇼팽의 음악에 정통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전에 쇼팽협회 하는 말이 자기네는 쇼팽을 가장 잘 아는 연주자를 초청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Chloe Mun이 과연 이번 쇼콩에 재도전할까?


협회 사람들이랑 구면이고 리사이틀(올해에만 앙상블1, 리사이틀3) 공연초청이 들어올 정도로 쇼팽 연주로 인지도 있는 마당에 콩쿨 나간다고 하면 모양새가 생뚱맞고 지난 번 현대카드언더스테이지 공연 후 스몰토크에서 재도전 생각 없다는 뉘앙스로 소신을 밝혔으니 나갈 일은 없다.


임윤찬은 에튀드 치는 거 들어보니 호불호가 심하게 갈려서 높은 점수 얻긴 힘들듯 하고 박재홍은 조금 더 지켜봐야할듯하다.

현재로서 Chloe 이 외 유력한 연주자가 없단는 것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