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orums.pianoworld.com/ubbthreads.php/topics/3494945/yuchan-lim-hand-injury.html#Post3494945
임의 부상에 대해 토론이 활발함
다닐, 랑랑, 유자왕, 루간스키 등 대부분의 현대 피아니스트들이 고질적인 손 부상을 달고 사는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올바른 테크닉을 배우지 못해서 텐션이 높은 상태로 연주한다, 현대 대부분의 음악원 교수법의 문제이다
지나친 투어와 공연이 연주자를 혹사하고 지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연주자의 수명을 깎아먹는다
그는 아직 어리고 인간이 성숙해지는덴 이십대후반까지의 과정이 필요하다, 임의 나이에는 30회 정도의 공연과 주의깊은 지도, 공부가 우선이다. 그의 지도선생 외에 다른 더 경험있는 대가의 지도가 필요하다
라흐3과 쇼팽전곡을 동시에 다발적으로 연주하는건 미친짓이다, 손가락을 혹사시키지 않는 선곡들로 레퍼투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등등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고 충분히 생각해볼 여지가 있음
이걸 왜 니딴게 고민함? ㅋㅋㄱㅋㅋ. 알아서 하겠지
아무상관도 없는 포럼 사람들은 왜 고민할까? 다 젊은 재능들을 아끼는 마음에서겠지. 같은 논리로 내가 글을 쓰던말던 니딴게 뭔상관?ㅋㅋ
걔들도 똑같이 쓸데없는 고민하는 거야
ㄴ조충 넌 왜 며칠동안 도배함?ㅋㅋㅋㅋㅋ
아주 여기저기서 난리네ㅋㅋ외국 뉴스에도 뜨고 진짜 다들 관심이 많네 신기
모두가 보기드문 재능임을 인정하고 우려하는 마음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폴리니는 우승후 루빈스타인에게 손을 다치지않고 연주활동할수 있는 방법을 사사받았고, 아르헤리치도 굴다, 미켈란젤리에게 가르침을 받았음. 임의 장기적 연주인생을 위해서 임에게도 손이외 다른 대가의 지도가 필요함
와 국내외 모두 핫하네 다들 안타까워하고 응원하는군
소중하게 지켜야할 존재인걸 다들 아는거지
니연주자보다 잘나가서 관심끄길 바라냐ㅋㅋ
이제와서 빠인척은ㅋㅋㅋ 전세계 클계가 주목하고 아끼는 연주자니 다들 선례들을 생각해서 걱정하는거겠지ㅋㅋ 세계가 주목할수록 도움의 손길도 커지는법
이미 대가들이 윤찬이 쪽으로 접촉시도했을거야 문외한인 우리도 이리 안타까워서 말얹는데 대가들은 더 도와주고싶고 가르쳐주고 싶은것도 많겠지 윤찬이 부상으로 클래식계가 철렁한 느낌이야
제발 그러길 기도한다
222222 이미 여러 전문가들 선생님들이 조언 해줄거야 근데 윤찬이가 참 고집이 쎔 성격적으로도 줏대 있지만 아직 20대초반이라 패기가 넘쳐서.... 레파토리 관련해서는 본인 의지 굽히지 않을듯
ㄴ 피협이 더 문제지 오케가 원하는 곡으로 해야되니까 당분간 라피협 2,3 프피협 이딴거 금지곡으로 지정 ㅋㅋ
커리어 초반에 이런 이슈가 생겨서 불행중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앞으로 클계에서 더 아끼고 소중하게 보호할듯
정말 보물같은 피아니스트가 나왔으니 모두들 보호하려고 난리네ㅋㅋ정말 사랑 많이 받는다
연속공연이 문제구만 4일연속 라흐3 이건 진짜 미쳤지 일본 스케줄도 너무 빡빡했고
임은 너무 잘하고 있음 이번 사태는 음반 녹음에 대륙 간 이동에 강도 높은 타건을 요구하는 라흐2 같은 곡의 연속공연 이 문제임 딴것 없음 이런 스케줄이면 피아니스트 손 다갈림
이런 일정을 짠 미친ㅅ3의 문제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08496&page=1 독일 만하임 음대생들 폭로글 뜸
임윤찬 본인 공식 입장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08498&page=1
다른 선생 지도하면 개성만 다죽여놓을거다 개성없어지면 타연주자랑 똑같아짐 레파투아조정과 동선관리 일정조율을 신경써서 해야지 의문점은 대가들은 과연 윤찬같은 가치관을 갖고있을까? 가치관이 맞는 대가가 현존할지?그들은 이미 현실과 타협했을텐데.유명한 대가가 무명신인키워 유명아티스트 제조하는건 이해됨 유명해진 임 지도해서 얻어지는 이익은 누가 갖게되는걸까
ㄴ너부터 식상해진 연주를 들으면 실망하고 깔거다 임이 선택 하는대로 바라보면된다
쉬프 마클 신청했던거보면 다른 사람에게도 배우려는건데 이런 얘기하는건 편협한 생각의 오지랖이지
손아닌 다른 대가한테 배운다고 식상해질거란 생각자체가 바보같음. 손한테만 배우는게 정답인가? 손빠임? ㅋㅋㅋ 임은 멍청해서 쉬프한테 마클 신청했겠냐
ㄴ쉬프마클 봤니 대가고 나도 존경하는분인데 그분지도대로 바꿔서 소리내면 윤찬 터치 다바꿔야함 그런 소리 터치 안해도 떴으니까 연주여행중에 대가들 연주 보고 소리 자주 듣기만해도 도움될거같다
우리가 논쟁해봐야 뭔 소용있냐 언젠가는 임 마클 받는거 다들 예상했을테고 자기한테 맞게 현명하게 연주에 잘 녹여낼거야 그냥 지켜보자
대가가 내방식대로 그대로 하라고 가르칠것 같나? 정말 일차원적인 생각이네 ㅋㅋ 일반 학생이아닌 임정도 클래스면 중요한 원포인트 레슨같이 놓치지 말아야할 본질에 대해서 알려주겠지 그런건 모든 대가들도 어릴적 윗대에게 배워오고 전해내려온거임. 치메르만이 루빈스타인과의 만남에서 한수 가르침 받은것처럼 상호 그정도 레벨에선 짧은 대화로도 큰 깨달음이 올수 있음
임은 이미 많은 거장들과 접촉하고 그들과의 만남에서 배우고 있다고 생각함 똑똑하니까 잘 헤쳐나가길 기도하는 수밖에
임 개성 죽여놓으면 스승도 역적되고 욕먹어 그정도 통찰력과 능력없는 사람한테 임이 배울리도 없고
손빠 네버네버아님 윤찬 연주여행하다 소리에 반한 대가찾아 지도받겠다면 박수치고 응원할게
뭘 모르고 하는 소리같은데 임은 이미 그런 지도를 받는 단계는 넘어섰을거고 월클 연주자인데 개성 살리네 죽이네 이런 얘기 나올 만한걸 배우진 않을거라 본다 다른걸 배우겠지
손은 어차피 임한테 테크닉적인건 못가르쳐 멘토 역할이지 대가들에게 배우다보면 임이 미쳐 몰랐던 테크닉적 노하우도 배울수 있고 새로운 눈을 뜰수도 있을지도
223.62는 흔한 피아니스트들이 콩쿨 우승하고 지도교수 바꾸고 이런 거 하지 말란 소리 같은데 그 관점이면 나도 맞다고 보고 근데 조언이나 이런 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함...암만 대가들이라도 이 조언 저 조언 다 수용하고 받아들이면 니밥도 내밥도 안 된다고 선배 피아니스트분이 증언한 적 있어도 임은 애초에 주관이 확고해서ㅇㅇ 안 그럴 거라 봄
ㄴㅇㅇ임은 테크닉이나 음악성 등은 어느정도 경지에 오른거 같고 그 수준이 됐으니 임이 알아서 잘 선택하겠지 그리고 지금 본인에게 어떤게 필요한지 임이 가장 잘 알거라 생각함
ㄴㄴ어 동피223.62 내가 말하려는게 그거야 니말다받음ㅇㅇ
외국 교수가 임연주 보고 그동안 내가 배운 소리가 잘못된건가 한동안 혼란에 빠졌었대 기존 대가들 연주봐왔는데 임소리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소리래 며칠동안 충격받아서 잠을 못잤다함 친구피셜임
키신도 한동안 손부상으로 지적 받아왔음 부상없는 테크닉이 자세나 손가락 사용과 관련이 있다면 이건 많은 유명 피아니스트들이 갖는 문제임 굴드나 다닐도 나쁜 posture로 유명하고 이는 잦은 부상으로 이어질수밖에 없지
빅사운드를 내야하는 협주곡 손가락 혹사하는 선곡이 많을수록 부상이 잦겠지 레퍼토리와 일정 조율이 정말 중요함
라흐마니노프 본인조차도 고질적인 손통증에 시달렸었음 높은 난도를 요하는 곡의 잦은 연주는 연주자를 혹사시키는일임
ㄴ그런곡 할거면 횟수를 줄이던가 연주 횟수를 50회정도 유지할거면 손부상 없을 곡으로 하던가 앞으로는 지금처럼은 안하것지? 뭘 쳐줘도 좋으니까 아프지만 말아라
임빠들은 저 포럼의 글들 읽어봐라
넌 임한테 관심 끄고 조한테나 신경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