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같은 레퍼토리로 음반 낸 누구누구도 올해 몇월에 뽑힌 적이 있지만 내 연주자 음반도 뽑혔다


이렇게 구구절절 써야 한다는 거임?....정병 헛소리가 하루이틀은 아니긴 한데 저렇게 끌고 오는 건 또 희한하네

심지어 지 연주자도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첨 뽑힌 게 23년 아님? 대체 뭔 의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