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ㅂ 그룹에서 아메리칸그랜마가 남긴 글:
The past couple of days I've been listening to YCL's performances of Chopin.
I've heard Chopin since I was very young (and at 86, that was quite a while ago!)
and as a teenage piano student even attempted to play one of the etudes.
Listening to these, though, I feel as I'm hearing them for the first time, and beginning to
understand just who Chopin was.
What a gift to be able to connect your listeners with the composer!
I heard that so strongly in the Rachmaninoff Third Piano Concerto.
Again, I feel so grateful to have lived long enough to experience this sense of the tremendous
blessing we receive through music as shared by our young master pianist.
지난 며칠 동안 난 임윤찬의 쇼팽연주를 듣고 있었다네
난 아주 어렸을 때부터 (8학년6반이니깐, 꽤 오래전 일이지!) 쇼팽을 들어왔고,
사춘기 피아노 학생였을땐 쇼에튀드 중 하나를 연주하려고 시도하기도 했었지
하지만 이 곡들을 들으면서 마치 처음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쇼팽이 누구인지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았어
듣는이들과 작곡가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선물인가!
라흐마니노프 피협 3번에서 그것이 너무 강하게 들였다네
우리 젊은 명장 피아니스트의 음악을 통해 받는 이 엄청난 축북을 경험할 수 있을 만큼
오래 살았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고맙다네
미씨 USA 가면 키 작고 왜소해서 악평이 대부분 ㅅㄱ
니는 가서 자빠자 자라 약 챙겨묵고
아래 댓글 참고
조선 민족이 문제라고 미국인들은 선진적이어서 어느 연주자가 평가가 좋아. 연주력과 무관함.
어디서 구라를 거기선 임윤찬 칭찬일색인데 악플 있으면 신고하려고 훑고 왔는데 없다 이 정병아
75야 여기에 임글 퍼오지도 말고 정병글에 진지하게 댓글도 그만 달아 먹금 좀 하자
내말이 제발 글 쓰지말고 먹금좀 하자 왜 조용해지면 장작 넣는지
ㄸㅇㅈ ㅇㄱ 갔다 여기 왔다 바쁘다 바빠 ㅋㅋㅋ
팬이라면 쓰레기갤에 이런거 올리지마라 까판 열고싶냐?
ㅇ ㅇ 그냥 팬갤에 올리면 볼사람 다 보는데 이런데 안올렸으면 한다
내용 좋네
위 댓글만 쭉 지워
이런 귀한 글을 이런 쓰레기통에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르치려 들 필요 없어
페북안해서 좋은글보고 좋은데? ㅋㄱ정병은 뭐 무시하면되고 말이 안통하는 정병이라 이제 신경도 안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