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느끼는 건 비슷한지 이런 댓글도 달림
임이 콩쿨 졸업했다는 사실을 도무지 받아들이질 못하고 쇼콩에 집착하는 누군가가 존나 생각이 남ㅎ
그 둘이 동일인이 아니라면 조를 좋아하는 정뼝들은 뭐 거의 뇌트워크로 생각을 공유라도 하는 거겠지 아님 단톡방이 있든가
글쓴이가 워낙에 티를 낸 탓인지 밑짤들처럼 조팬들 패는 댓글도 달려있긴 하더라 ㅋ
뭐 암튼간에 암만 그래도 저 222.238은 클갤 정병과 다른 류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음
특히 첫짤 보면 되게 정중하게 의견 나누는 것처럼 존대까지 하잖아
그렇게 생각한다면 저 원글러 다른 말투도 함 보자
그 정병이나 떡아재랑 비슷함 줌마 말투(...라기보단 정확히는 기갈 떠는 게이 말투지만) 보임?ㅎ
게다가 따지고 보면 그 정병도 존댓말로 정중하게 말할 줄 안다^^;
흠...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느낌적 느낌으로 판단하라고ㅎ 이번에 연주자 아픈 걸로 까질했던 아이피들 쭉 나열해봄
노란색 표시한 부분은 저 아이피들이 공통적으로 집착하는 내용임
아이피는 다 다르지만 집요하게 말하는 내용은 그냥 똑같음
임은 연습량이 적으면 잘 못 친다, 즉 천재-재능충이 아니다
알못 주제에 분석적, 객관적인 척 하는 말투나, 지가 첨에 말 좆같이 해놓고 지적 당하면 요지 벗어나서 말 뱅뱅 돌아가는 점도
(211.36 갑자기 딴 소리 시작하는 거 봐 ㅋ)
저 도갤 222.238과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개중에서도 가장 본색을 드러낸 부분은 따로 있는데
"무리해서 천재처럼 마케팅"
어? 또 누구 생각나는데?....
임이 천재도 아닌데 천재인 척 포장한다는 특유의 까질 레퍼토리
사실 연습량에 집착하는 것도 마찬가지임
한 달 전쯤 댓글을 한 번 보자
아....하나같이 정병과 매우매우 사상이 비슷하시노...우연찮게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딴 식으로 아이피 자분했다가 개털린 것도 함 보여줄게ㅋ
(여기서도 특유의 워딩 보임?ㅋㅋ 임은 연습의 질이 연주의 질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천적인 천재가 아니다 ㅋ
그리고 본문에 비교로 넣어놓은 조 연주 썸넬 잘 기억해둬라ㅋ)
밑에 117.111이 임으로 입덕했다고 댓글 단 거 보고 누가 추궁하니까 쟨 동피일 뿐 다른 애라고 하는 거 보임?
자긴 임한테 입덕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ㅋ
단순히 젤 비슷한 시기라서 가져왔단 117.111의 댓에 니가 다른 글에서 좋아하는 버전이라고 쓴 거 봤다는 대댓이 달리자 본인 아니라고 부정하는 거 보이지
그러자 동피라고 주장하는ㅋ 또다른 117.111이 (좀전엔 분명 임으로 입덕했다고 해놓곤ㅋㅋ) "임충들"이 원래 천박하다며 정병 레퍼토리 또 내뱉음
그럼 여기서 문제의 그 "다른 글"을 함 보고 가자
.....어????...어딘가 익숙한 썸네일이네?ㅋ 날짜도 같은 2016년이곸ㅋㅋㅋㅋㅋ
(뭉개지지 않는 카덴차라니→ 이 감탄 말투도 좀 기시감이 드네...ㅋㅋ 그 연주자 리스트 연주 영상의 댓도 좀 생각나고?ㅎ)
동피 컨셉 117.111 등으로 열심히 자분 찬양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달아놓은 댓글을 보고 가자
ㄷㄷㄷㄷ 역시나 개뜬금인 차콩 나이제한 낮춰줬다도르 ㄷㄷㄷ
판단은 뭐 각자 알아서 하도록 하자
그럼 문제의 라흐3 까글로 돌아가서, 댓글들을 마저 함 볼까?
동피 컨셉 웃기다고 지적하자
"이 글이 팬코 취급받아야 맘이 편하냐!" 고 호통치는 모습
응? 이게 무슨 말이지? 아까 전엔 분명
글쓴이는 자긴 임빠가 아니라고 말했었는데...?? 왜 갑자기 이 글은 팬코가 아니다(=임빠가 쓴 객관적인 글이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걸까?
역시나 지적댓이 달리자 갑자기 횡설수설하는 모습이다
^^;;;
이후로 글쓴이는 더는 반박댓을 달지 않았다고 한다....
저새끼 지 기준으로 반박할 만하다 싶으면 백플이고 이백플이고 끈질기게 댓다는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거임ㅇㅇㅋㅋㅋ
아 그리고 아까 짤들 중 운지 관련 반박이 왜 나왔냐면
해당 글 글쓴이가 이런 날조댓을 싸질렀기 때문인데, 이 워딩과 레퍼토리 또한
...이런 앵무새 같은 날조 댓글들과 아주 겹치쥬? 비록 아이피는 다르지만 공교롭게도 생각하는 거랑 말하는 게 참 똑같음...ㅎ
판단은 다들 각자 알아서^^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일이 또 하나 있음
니들 더.쿠란 사이트 들어봤지? 꽤 화력이 큰 커뮤지
거기 스퀘어 게시판에 22년에 누군가가 글을 올렸어
????
맞아 지금 보면 걍 실소가 나오는 변방의 도갤글을 저 허벌인 대형 커뮤에 올린 거야
올린 날짜를 보면 22년 6월 23일인데
(저기엔 연도가 안 나와있지만 달린 댓글들 날짜를 보면 2022년이라고 나와있어)
해당글 업로드 날짜도 똑같아ㅋㅋㅋ
즉 원글을 올라온 그 날 바로 가져왔단 거지ㅋ 회원수가 많은 커뮤라 조회수 무려 2만이 넘어가는 거 보임?...
뭔 전문가적인 글도 아닌 글을....아니 애초에 변방 도갤 글이 저런 곳에 올라간 거 자체를 난 처음 봄;
댓글들도 하나같이 이런 걸 굳이 가져와? 하는 반응들이었음
원글 제목엔 없던 '천재' 워딩 붙인 것도 흠...좀 기시감이 드는데?ㅋㅋㅋ
동일한 커뮤에서 작년에 올라온 글을 또 볼까ㅋ
그리고 해당 글에 달린 문제의 댓글을 봐ㅋ 걍 임 반응이 뜨겁다는 글인데 저딴 댓 다는 거 개뜬금없지 않음?
게다가 풀네임으로 안 부르고 임, 임 거리는 건 갤 특유의 말투인데...ㅋ
사실 당시 저 댓글 첨 봤을 땐 걍 본문과 상관 없이 임빠들 언급하는 댓이려니 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의도가 보임
저 댓글러는 임이 클래식계에서 반응 뜨겁다는 글이 못마땅해서 임빠들이 부풀리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거임ㅇㅇㅋㅋㅋ
근데 저긴 관리자 있는 사이트니 악플은 못 달고 저렇게 돌려깐 거지
ㅋㅋㅋㅋ다들 알아서 생각해라. 다만
유튭에서 저 정도로 눈에 띄는 프사, 아이디를 하고 여기저기 누굴 좋아하는 걸 숨기지 않으며 댓글 남기고 다니는 자의식과잉 및 정병력
(=자기 행적을 다 알고 있다는 저격들이 갤에서 나왔음에도 대다수 댓글을 지우지 않은 점까지)
클갤에서 보이는 정병력
사실 도갤 저 글들도 정상인이면 쪽팔려서 지웠을 글인데 당당하게 남겨놓은 점
만에 하나 글쓴이가 더.쿠에 글 퍼간 본인이라면 더 많은 사람이 봐주길 바란 건지 뭔지 저딴 쓰레기글을 타커뮤에 올리기까지 하는 자의식과잉까지....
이게 다 겹칠 확률이 얼마나 될진 잘 모르겠다
(참고로 더.쿠는 남자도 가입 가능함 심지어 셀털할 때 보면 게이덬도 많다ㅎ 다만 디씨에서처럼 패악 부렸다가 신고 당하면 아이디 짤려서 똑같이는 못함ㅎ)
하 하도 트롤짓한 게 많아서 글을 써도 써도 끝이 없노...ㅋㅋㅋ 다음엔 떡아짐(=아재. 해당 정병과 동일인물)와 도갤 정마에까 118.235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할 수도
뭐 떡아재는 임 아프니까 너무 본색을 드러내서 굳이 정리할 필요 없을지도ㅎ
진짜 방대하구나 하긴 두달 있으면 곧 2년이 되니 어마어마하겠지
정력 미치긴 했네
모아놓고 보니 정병 옮을거 같아서 역하네
힘들 것 같아서 더이상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혹시 심심할 때 나머지도 해줘
동일인 아니면 단톡방은 빼박....댓글 달 때 보면 꼭 한꺼번에 우르르 나타나기도 하고ㅋ
ㄴ그러네
정성추
동일인 아님? 두넘이나 있어?
와 근데 진짜 단톡방이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