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과 마찬가지로 탑 급의 피아니스트인 조성진의 공연은 같은 달 같은 곳에서 진행돼 최저가가 5만 원부터 시작하는데, 임윤찬 공연의 경우 최저가가 11만 원부터 시작했다”라면서 “가장 저렴한 좌석이 10만 원대를 넘는 것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두 예술가 모두 같은 탑 급의 피아니스트인데 금액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올해 사기업과 공동주최하면서 여러 제약이 많았고, 예산도 삭감되면서 6월 2건(조성진, 임윤찬)의 공연에 대해 한 가지 선택을 해야 하는 기로에 놓여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산상으로는 둘 다 진행하기는 어려웠는데 시민들에게 두 공연 다 보여드리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한 결과 사기업과 공동주최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공동 주최의 경우 약 25% 정도가 홍보 등 비용이 발생하고, 티켓 판매 수수료 등을 제외한 수익도 보장해야 해 다른 공연장에 비해 높게 측정됐다”고 설명했다.
조성진은 이제 까마득한 후배한테도 발리노 ㅋㅋ
그동안 메이저콩쿨 첫우승 선점으로 8년이나 왕노릇 해먹었으면 섭할것도 없지않냐
임 강심 R석 2년전 3만원이었는데 돈에 환장했네
억울하면 너도 최연소 우승하든지
아니 왜 임꺼를 올려 어쩐지 뒷자석이 왜케 비싼가했네ㅠ
임은 올려도 매진이고 퇴물은 올리면 텅텅일테니까
ㄴ텅텅이겠냐 그냥 조꺼 올리지 ㅅㅂ
이젠 미쿡 도 한국한테 배워 물드려서 그런지 임 티켓팅값 많이들 올리더라 ㅋㅋ 이게 웃어야 할지
ㄴ 어쩔수 없는 흐름이지 뭐 그에 반해 조는 계속 내려가더라..
못 할뻔한 공연 임팬들이 표값 감당하는거네 감사히 생각은 안하더라도 까질이라도 그만해라 좀
산에 간다 뭐한다 하면서 결국 돈에 환장한거였노
임충들 비싼표 부심 있으니 더더 올려도 되지 임 티켓은 앞으로 더 비싸게 받도록!!!!
임은 홍보 안해도 되는데 저것들 돈벌려고 눈 뒤집어졌네
'임ㅇㅊ과 마찬가지로' 탑급의 피아니스트인 ㅈㅅㅈ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