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날조해 퍼뜨리는 이야기 다 모아서 보면 웃기다
정말 슈퍼스타의 탄생 그 잡채
아이돌 소속사들이 뭐라도 있으면 스토리 만들어서 대중에게 각인시키려고 안달인데 그것을 안티들이 해주고 있어
1. 맥주 1병 친구들과 나눠 마시고 중이염에 걸리는 체력이면 유리 체력인데 연주를 잘하면 천재지 그 체력이면 연습도 많이 못할텐데 말이야

2. 공연 취소를 해도 연주요청이 계속 된다. 위험을 감수할 만 한 정말 인기 있는 연주자

3. 가정사가 불우하다. 역경을 딛고 세계적인 연주자가 된거라 랑랑을 넘어서는 스토리를 가진 대중에게도 어필이 쉬운 유명인 쌉 가능

하나도 사실이 아니라 못 써먹어서 안타깝다

ps. 뒷돈 주고 콩클 우승은 경제적으로 너무 계산이 안맞고 유튜브로 다 중계하는데 예당이나 믿을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