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하면 생각나는 그 노블한 이미지에 뽀샤시 처리해서 잘 찍은 사진이 아닌

다크하고 침울해보이는 피아노 앞에서 고독한 모습

데카의 빨강 파랑 로고 정말 심플하고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훨씬 예전 데카 피아노 녹음 황금기때 로고 딱 박은게 와 진짜 뒷통수 한대 맞은거처럼 얼얼

와 진짜 자기 주관 뚜렷하구나 멀 하고자 하는지가 분명하구나 싶어서 앨범 표지 공개됐을때부터 너무너무 기대했고

업계 관계자도 나오자 마자 누가 추천 하기도 전에 오픈되자마자 실시간으로 찾아서 듣고 평 남기는 분위기인듯

암튼 결론은 쩐다  임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