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그런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아무래도 음색이 과감해지고 솔직해지면서 그런걸로 보임, 감정선과 맞지 않고 이해가 안되고 뜬끔 없이 툭툭 끊기는게 느껴짐.
예전 쇼콩때는 연약한 느낌이다 보니 느려져도 대충 감정선과 맞았음.
그렇다면 쇼콩 때 처럼 돌아가는게 무조건 정답이냐, 그건 또 아니라고 보임. 굳이 누군가가 주관적으로 단점을 꼽는다면 그 시절의 연주는 너무 감정을 숨기고 지메르만 같은 연주자가 본다면 왜캐 소심하냐고 꼽줄만도 한 연주일수도 있기때문임.
사실 문제라고 제목에 써놓긴 했지만 지금 연주도 나름대로 가치가 있음, 솔직하고 찾아볼수없는, 그루브 개판나도 또 그 개판덕분에 찾은듯한 어그러짐??과감함??패러다임에 대한 반항?? ㅋㅋ이 표현된 연주 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냥 까기만 한것도 뭐한게 헨델 음반도 평론가 상 받고 무슨 다른 상도 받고...
근데 또 다른 거장들의 좋다고 하는 연주를 보면 그루브가 없는 연주는 못본거같단 말이지, 근데 또 오히려 그래서 요즘의 그녀석 연주가 특색있는거일지도 모른다.
결론. 알아서해라.
예전 쇼콩때는 연약한 느낌이다 보니 느려져도 대충 감정선과 맞았음.
그렇다면 쇼콩 때 처럼 돌아가는게 무조건 정답이냐, 그건 또 아니라고 보임. 굳이 누군가가 주관적으로 단점을 꼽는다면 그 시절의 연주는 너무 감정을 숨기고 지메르만 같은 연주자가 본다면 왜캐 소심하냐고 꼽줄만도 한 연주일수도 있기때문임.
사실 문제라고 제목에 써놓긴 했지만 지금 연주도 나름대로 가치가 있음, 솔직하고 찾아볼수없는, 그루브 개판나도 또 그 개판덕분에 찾은듯한 어그러짐??과감함??패러다임에 대한 반항?? ㅋㅋ이 표현된 연주 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냥 까기만 한것도 뭐한게 헨델 음반도 평론가 상 받고 무슨 다른 상도 받고...
근데 또 다른 거장들의 좋다고 하는 연주를 보면 그루브가 없는 연주는 못본거같단 말이지, 근데 또 오히려 그래서 요즘의 그녀석 연주가 특색있는거일지도 모른다.
결론. 알아서해라.
공감. 유튭 베피협3 있어서 들어보긴하는데 느긋함도가지길바람
지메르만은 쇼콩 쇼피협은 고평가하지 않았음? 오히려 요새 연주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그루브가 없다는게 무슨말임?
박자변화가 이해가 안된다는거지 거장들 연주중에서 유튜브에 인기있는 영상 들어보면 의외로 박자변화가 노골적인 경우가 많음 느려지면 아 우울하네 아 슬퍼지네 빨라지면 뭔가 흥겨워지네 산만해지네 등등 굳이 그런거 아니더라도 대충 분위기의 변화나 주의 집중을 꾀한게 느껴지는경우가 많은데 뭔 그냥 뚝뚝 끊기더만
그래서 조성진 꺼 인지 모르고 블라인드 테스트마냥 자동영상넘어가기로 조성진 연주 듣게된적 있었는데 그때 뭔가 ㅈㄴ 뚝뚝 끊겨가지고 '뭐야 왜캐 끊겨??!?!' 했는데 조성진 연주였음 그때 아 이게 문젠가 싶었던거지
근데 또 아닐수있다~ 미천한 내 뇌로는 50년에 한번 나올 천재를 알아볼수 없었던걸지도~ ㅋㅋ 나의 인지범위를 넘어선 초월적 음악적 감각으로 시대를 앞서갔을수도
*박자변화라기보단 박자변화의 이유가 노골적이라고 해야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