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은 왜?!!!! 본인의 역사적인 첫번째 DECCA 레이블 음반 발매전 인터뷰에서 뜬금없이 한국의 대중음악 좋아한다는 본인 취향을 언급했을까? 나중에 오락 프로나 나가서 해도 될 쓰잘데기 없는 말을 굳이 왜 첫번째 DECCA 음반 발매전 쇼팽과 무관한 김광석과 이문세 좋아한다는 말을 왜 하냐구!!!

내가 한국의 대중음악 극혐한다는 나의 개인적 취향을 배제하더라도 김광석은 그렇다쳐도 이문세는 80년대 중2 여자애들 감성의 고만고만한 대중 음악 아닌가? 임윤찬은 피아노는 잘 치는데 감성 취향이 이문세라서 임윤찬 자작곡 도라지가 왜 그리 촌스러운 감성인지 이제야 알 것 같다.

본인의 대중 음악 취향을 하필이면 DECCA라는 세계적인 레이블과 첫 음반 발매 직전에 언급하는 의도가 뭘까?

아이돌 돌판에서 넘어온 클래시컬 음악에 무지하고 오로지 얼빠 4050 줌.마들의 취향을 저격해서 그들의 인기 몰이로 음반을 많이 팔고 싶다는 의도일까?

지난 2년 동안 임윤찬을 순수한 예술성을 추구하는 음악가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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