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연주자 아니어도 진정성 인정 받으면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정돈 들 수 있는 거 같은데 그동안 없다가 젤 연습 열심히 했다는 헨델만 든 거 보면ㅇㅇ
조 음악성이 객관적으로 막 후진 것도 아니고 구임 같이 게으르단 소리 듣는 연주자도 드는 걸 쉽사리 못 드는 거 보면 제목이 답 같음...
젊은 연주자들 찾아보니 캉토는 벌써 두 번 브루스는 쇼콩 실황으로 한번 후지타는 아직 없는 듯? 뭐 얘넨 아직 젊으니까ㅋ 잘못된 정보는 정정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