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남의 연습곡 연주일뿐인데
어머니뻘인 아주머니들이 왜 그러실까
마이걸 마이걸 제게 거짓말마요- 말해봐요 어제밤 어디서 주무셨는지
소나무숲 빼곡한곳 한줄기 빛 없이- 나는 밤새 울며 떨고 있었습니다
마이걸 마이걸 어디로 간겁니까?- 나는 찬 바람이 부는곳에 있었는데
소나무숲 빼곡한곳 한줄기 빛 없이- 나는 밤새 울며 떨고 있었다고요
당신 남편이 죽노동을 하는 장소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그곳에서
자동차 핸들에서 그의 머리를 찾았지만- 몸통은 어디에도 안보이네요
마이걸 마이걸 어디로 간겁니까?- 나는 찬 바람이 부는곳에 있었는데
소나무숲 빼곡한곳 한줄기 빛 없이- 나는 밤새 울며 떨고 있었다고요
마이걸 마이걸 제게 거짓말마요- 말해봐요 어제밤 어디서 주무셨는지
소나무숲 빼곡한곳 한줄기 빛 없이- 나는 밤새 울며 떨고 있었습니다
마이걸 마이걸 어디로 간겁니까?- 나는 찬 바람이 부는곳에 있었는데
소나무숲 빼곡한곳 한줄기 빛 없이- 나는 떨고 있다고요 밤새 울면서

ㅋㅋㅋㅋㅋㅋ 임충들 이 글엔 아닥하는거 존웃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