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1일 BPO 유로파콘서트 아직 발표 안됨
조성진 4월말에 베를린에서 독주회 잡혀 있음
올해 리사 바티아쉬빌리처럼 조가 할 확률 아주 높음
지휘자는 키릴이든 흐루샤든 모르겠고 아무튼 협연자는
조가 맞을거임

이러면 또 조빠 조충거리겠지만 프랑스 음악 말고 다른 음악은 별로라고 생각함 그마저도 바부제 급한테도 털리는 실력이긴 하다만
난 경력과 실력이 꼭 같이 안간다고 보는쪽임
이번 상주도 국내 인기가 아주 큰 역할을 했다고 봄
미국 교민 파워는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