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을 입장에선 아쉬울수 있으나
임을 위한거면 잘한거지
임 건강보다 자신의 기대와 즐거움이 먼저이면 당연히
서운할수 있지만
임이 연습을 너무 많이하고
항상 마지막인것처럼 손가락에 무리가는
고난위도 곡을 쳐대니
손이 혹사당해서 피아니스트로써 수명이 짧아질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음
누가 뭐라하든 잘한 선택이라고 봄
오래가는 피아니스트가 되기위해선 그게 맞지
손에 무리가는거 조바심나게 걱정하며
쇼튀드 공연보는것보다
임이 건강한게 열배는 더 좋다
그리고 허투로 공연하는피아니스트아니니
앞으로 바뀐곡 공연도 기대됨
그러니 맘에 안드는 사람들은 빨리 취소하자
나도 좀 예매하게ㅜㅠ
앞으로 난곡은 좀 피했으면
전람회의 그림 너무 멋질 것 같아. 평론들도 이번 쇼튀드 회화적이라는 평가 많아서 이런 작품은 얼마나 더 잘할지 기대되기든
첫리싸 프로그램나오면 가까운 아시아쪽은 가는게 맞다고 느껴지네 일본갔다온나를 칭찬한다
나도 그래.. 윤찬이 오래 보고싶고 건강이 최우선인건 마찬가지야.. 그냥 국내공연만 신경안쓰는거 같아서 서운한거라고.. 베르비에도 국내프로그램이랑 같으면 맘이 좀 풀릴거같음..
조충은 좀 꺼져
그게 연주자 마음이지 왜 차별이라고 못박아 쇼튀드가 불후의 명곡도 아니고 새로운 곡 들으면 더 좋지
왜 베르비에도 바뀌길 원할까? 국내는 계속 며칠을 연주해야하나 베르비에는 하루만 하면되는데. 팬이라면 베르비에에서는 원래대로 하길 원하지 너처럼 꼬여서 말하진 않는디.
니가 차별이라 생각하는건 니가 바뀐 프로그램을 무시하니까 그렇게 느끼는거지 임한테는 쇼튀드나 바뀐 프로그램이나 연주자로써 다 같은 도전하고 배우고 싶은 곡인거임
공연은 하루여도 최소 일주일 전부터 연습 빡쎄게 들어가야됨 한달전 리싸프로그램은 변경했으면서 그렇게까지 하면서 베르비에 프로그램을 유지한다고? 공연에 경중을 따지는 연주자는 나도 싫어 만약 베르비에는 쇼뛰드라면 탈임빠할게
너 원래 임빠 아냐. 어느 누구도 널 임빠라고 생각지않아
11070 임 베르비에 곡 쇼튀드해서 탈빠 기원. 보던 중 반가운 소리.
니네가 날 뭐라생각하든 내 삶에서 윤찬이를 떠나보내겠다는 소리임.. 윤찬이 앨범, 굿즈도 다 처분하고 클갤, 임갤 얼씬도 안할거임
베르비에 쇼뛰드 확정되는날 탈덕문올려서 앨범 처분한거 인증하고 사라져주마
떡아짐이니까 걸러라ㅋㅋㅋㅋ베르비에는 한번 공연이니까 꼭 쇼튀드 했으면 함 한가지 바라는건 임 건강하게 오래 연주했으면 좋겠다
미친 베르비에 쇼튀드 꼭 해야겠네 제발
내가 윤찬이 높게본 이유중 하나가 공연장 규모나 관객수 상관없이 땀뻘뻘흘리면서 최선을 다 한다는 거였거든? 근데 만약 국내리싸에서 손관리하고 베르비에에서 쇼뛰드친다? 내가 사랑했던 임윤찬은 이제 없는거지.. 윤찬이도 그냥 흔한 피아노연주자였던거야.. 상상하니깐 벌써 속쓰리다..
ㄴ팬 입장에서는 새로운 곡 하고 싶으면 하는게 좋고 손에 무리 안가는 곡이면 더 좋고 그렇다.
제발 취소좀 해줘 취표 좀 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