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에 대해 말하자면 - 그에겐 더 이상 콩쿠르가 필요 없다. 완벽하다. 하지만 그는 연주 기계가 아닌 진정한 음악가다. 그는 누구에게도 꿈꾸기 힘든 빠른 템포로 기교 넘치는 에튀드를 구슬처럼 선명한 음으로 연주할 수 있지만, 느린 에튀드에서도 진정한 서정성을 보여준다. 빠른 에튀드는 때론 거칠 정도로 열정적이지만 멜로디 프레이즈는 항상 이해되고 충만하다. 이 에튀드를 임윤찬보다 더 잘 연주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
도로타 슈바르츠만(* 1952년 9월 24일 바르샤바 출생) 폴란드의 저널리스트, 음악 저널리스트, 작곡가. 1971년부터 1976년까지 바르샤바 국립 고등 음악학교에서 안제이 도브로볼스키의 수업을 들으며 작곡을 공부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바르샤바 가을" 국제 현대 음악 페스티벌(폴란드 작곡가 연합의 청소년 서클 콘서트)과 바르샤바 음악 회의에서 연주되었습니다.
반클로는 커리어 못쌓는다 염불외던 건 진짜 웃겼다 ㅋㅋㅋㅋ
임이 특별한거지 진짜 대단함
하오첸장 커리가 목표면 콩쿨 더나갈필요없지
ㄴ이게 바로 천박한 찐 조빠
ㄴㄴ쵸팽 머쓱^^
ㄴ 조충 부들부들 ㅋㅋㅋㅋㅋ
쇼팽의 나라에서 인정했네 조충 멘붕ㅋ
어제 루머글 쓰고 발작하더니 ㅇㄱㄹ는 과학
ㄴ진짜 신기할 정도다 이쯤되면 다음 발작도 기대해봄직
공식발표 전이라 조용한거지 모르는척이야 모르는거야? 헝가리기사에 나온 베르비에도 몇달을 찌라시라고 했던 정병이니 뭐
정병 쪽집게 도사때문에 폴란드 공연 있으려나보다 ㅋㅋㅋ
리우도 살짝 언급했던데 자국 우승자는 립서비스 느낌 어제 폴란드 라디오방송에서도 극찬했던데 전세계에서 대호평이네
쇼팽나라에서 콩쿨 나올필요 없다고 땅땅 두드려 줬으니 이제 쇼콩 염불하는것들은 멍충이
정신이상자 아니면 그런 헛소리 못하겠지
쇼팽의 나라 폴란드에서 콩쿨이 필요없다 완벽하다라고 ㄷㄷ
ㄴ콩쿨이 필요없는데 어쩔... 이미 뜨고싶어서 만만한 미국콩쿨만 세번째인데 ㅋㅋ
ㄴ 아무말 개소리 ㅂ ㅅ 자아분열 조빠
폴란드에서 쇼콩하고 1도 관계없는 임에 대한 평가네 애초에 임이랑 역시 1도 관계없는 지메르만이 도쿄도 아닌 가와사키 쇼튀드 연주회에까지 와서 젤 먼저 기립박수치고 관객들 기립독려까지 했지
쇼팽본국에서 어마어마한 극찬을 했네 콩쿨조차 필요없을정도의 완벽이라니.......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