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진짜 세계적인 선배들
정경화는 시벨리우스 차이코프스키 음반 명반 대접 받고 콘아모레 등등 딱 생각나는게 있지
정명훈도 오페라 지휘자로서 알아주는데다가 현대의 베토벤 메시앙한테 인정 받은 지휘자 등등
하다못해 김선욱도 브람스 베토벤쪽은 굳건하고 믿고 듣는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분은 올라운더다 ㅇㅈㄹ 하는데 사실 국내 빠들이 억지로 만든 구라에 가깝고 쇼팽도 미지근했고(솔직히 라팔을 떠올리지 누가 그분 떠올림?) 뭐 하나 떠오르는게 없음
스케줄 좋고 잘나가고 이런걸로 만족할수도 있지만 여태까지 음악가로서 뭐 하나 남긴게 없다는게 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