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왜 특별한가에 대한 레딧글에 한 해외유저가 90년대 이후 콩쿨 우승자중 레전드 포텐 (likely-historical-greats)에 1티어로 다닐, 조, 임, 캉토, 술타노프를 거론함.

(비콩쿨 출신이지만) 고인보단 나는 유자를 넣고 싶다만, 그 글 외에도 해외포럼에서 종종 1티어로 한국 연주자가 둘이나 거론되는건 고무적인 일임

특히 그중 많은 이들이 임을 차기 호로비츠(급)으로 보는 시선이 많지만 아직 어려서 증명해야할 시간이 더 필요하긴하단평. 물론 어린만큼 성장 포텐도 더 크게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