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도 연주자팬들끼리 견제하고 억까하는 평론가 있고 다 그렇지만 그건 누구에게나 해당 사항이라고 보고

사실 이전에도 다른 판에서 나름 한국 최고 아웃풋 재능러들 빨아본 경험 있지만

해외에서도 그 재능이 정당하게 평가되는 느낌은 아니었거든 어쩔 수 없는 국적장벽 인종장벽ㅇㅇ

불이익 받는 건 물론이고 스타성도 솔직히 능력은 10인데 대우 받는 건 4~5라고 느껴지는 케이스도 있었고


근데 임은 진짜 역대급으로 스무스하게 느껴짐.....(억까하는 애들 없단 소리가 아님)

특히 스타성 이런 건 ㄹㄹ ㅇㅈ처럼 하지 않는 이상 동양인한테 너무 불리한데 말이지

ㄱㄹㅁㅍ 역대 아시안 표지 모델 라인업 보고도 느꼈다 인종장벽 ㅈ되는구나...

연주자로서 명성과 이런 데 써주는 건 또 별개라고 느껴졌달까

훌륭한 아시안 음악가들 많은데 그거에 비하면 확실히 적은 느낌ㅇㅇ


근데 임은 어린 나이에 뭐 거의 한 방에 된 느낌이라...백인도 드문 케이스인데 이건

누구는 잡지 표지 따위야 협연 커리어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겠지만

난 오히려 이런 데서 확실히 좀 다르구나 느껴져 탑오케 협연이야 커리어 쌓이면 

전성기에는 ㅇㅈ급 아닌 동양인들도 다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이런 류는 아니라고 봐서 


사실 어느 정도 재능러이기만 해도 국내 시기질투견제 받는 건 매한가지지만 

(김손조(구)임 다 받았을 거라 생각)

해외에서 국적빨 인맥빨 못 받음+텃세 감안하면 제목 같은 생각 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