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의 거장을 축하하며 Celebrating great artists - past and present"
I can think of no other young artist whose name has been uttered in so many conversations in tones of reverence reserved more usually for, well, the likes of Pollini. ... Whether his new album is a prelude to a Pollini-like career, only time (indeed decades) will tell, but it's the most auspicious possible of starts.
우리말로 의역하면:
"젊은 예술가를 화제에 올릴때, 보통은 폴리니같은 사람에게나 표할만한 경의를 담는 일이 이 정도로 잦은 경우는 임말고는 떠올리기 힘듭니다. 이 새 앨범을 시작으로 폴리니같은 커리어가 펼쳐질지는 시간이, 어쩌면 수십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려야 알수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매우 길한 출발임은 분명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거장을 축하하며"
홍보로 되는일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너도 해봐
조는 독일 언론들한테 연락없어? 프랑스에서 공부했는데 거기선 연락없고?
와 정신승리 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홍보하면 디지 아니냐 그렇게 배터지게 자랑하더니 디지는 뭐한데 ㅋㅋㅋㅋ
미국 뉴욕타임즈같은데서 홍보하는건 어떻고? 조는 미국언론이나 유럽언론에선 개무시 당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소속사가 일을 못하는건지 게으른건지 아님 조가 그냥 아무런 임팩트가 없는지
얘는 한마디 털때마다 자살골임 ㅋㅋㅋㅋㅋ 웃겨 애잔하다
현실은 조 미국소속사 대표가 한인미켓에 전단지 뿌리며 홍보한다고 ㅋ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굴욕이네
ㄴ 조는 후원 한번 해주고 버렸네 ㅋㅋㅋ 돈 아까웠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에 댓 단거 다시 써줘? 조 매니지먼트사(kd슈미트)와 음반사(dg) 둘 다 독일회사인데 쓰레기 조충 니 논리면 독일에서 조를 물고빨고 잡지 커버모델하고 언론마다 대서특필 해줬겠네? 폴란드 콩쿨 출신이라 폴란드에서 엄청 영웅 대접받고 있고 프랑스에서 공부했으니 조금은 프랑스 사람이라서(임은 입학 몇 달 만에 보스턴 라디오에서 조금은 보스턴인이라고 하더라) 프랑스에서 디아파종 앨범상에 커버 실리고 공연마다 우쭈쭈 해줬지? 조가 그런 대접 받은 거 본 사람 있는 분?
진짜 이정도로 극찬 나올만 함. ㅋㅋ 내가 생각할수 있는 최선의 수는 모조리 다 임윤찬이 보여준 느낌. 실험적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대중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