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반 남기는 게 더 중요한 사람도 있음


폴리니는 60년 쇼콩 우승 이후 60년 그라모폰 표지모델하고 클계 관심의 중심에 있었지만 자신의 시간표에 맞춰 1960년대 중반부터 연주회 돌았지

그리고 68년 카네기 데뷔, 70년 베필 데뷔했음


그에게 콩쿨 이후 혹은 연주회 돌자마자 왜 베필 데뷔 못하냐 탑오케와 데뷔가 늦네 말하는건 어리석지


임윤찬은 좋은 음반 남기는 거, 예술가로서의 성숙을 중요시하기때문에 1년에 연주도 60회 정도로 제한하려 하지

알솝, 바브제 등 최대한 천천히 가야한다고 주변에서 조언해주는 분들도 계시고

실내악도 많이 하고싶어하는 거같고


그라모폰이 시간이 지나봐야 안다고 하면서도 임윤찬 커리어가 폴리니와 비슷할 수 있다라는 뉘앙스로 말했으니 하는 말인데


여기아니면 어디서 임윤찬에게 탑오케와 협연 언제 하냐고 다그치는 글을 볼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