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nt de me pencher sur le disque des Etudes de Chopin publié chez Decca en avril 2024, je vais reproduire ci-dessous ce que j’avais écrit de Lim Yun-chan, et de ses premiers disques trouvables uniquement en import, il y a quelques mois : « Il a tout pour plaire. Et non, désolé, en écrivant cette phrase, je ne pense pas essentiellement à sa jeunesse et à sa plastique, au fait que Lim Yun-chan serait soi-disant « la réponse du classique à la K-pop », qu’il semblerait issu du moule livrant aux industries de la pop et du cinéma coréens – qui se recoupent, les acteurs et actrices poussant la chansonnette plus souvent qu’à leur tour – leur lot de jeunes gueules d’ange habilement photographiées à consommer avant une date de péremption plus ou moins proche.
2024년 4월 데카에서 발매될 쇼팽 에튀드 디스크에 관심을 돌리기 전에, 몇 달 전 임윤찬에 대해 쓴 글과 수입으로만 판매되는 그의 첫 번째 디스크에 대해 "그는 만족할 만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쓴 내용을 아래에 다시 옮겨 보려고 합니다. 아니, 미안하지만 이 문장을 쓸 때 나는 주로 그의 젊음과 조형성, 윤찬이 "케이팝에 대한 클래식의 답"이라는 사실, 그가 한국 팝과 영화 산업에 제공하는 틀에서 나온 것 같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배우들이 자주 노래를 부르는 한국 팝과 영화 산업에 있어서, 능숙하게 촬영된 젊은 천사 얼굴의 비중은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채 소비될 것입니다.
아마존 리뷰랑 페북에서 외모 얘기 얼마 전에 나와서?ㅇㅇ 근데 얼굴 얘긴 가끔 심심풀이로 하는 거고 걍 티켓팅하면서 쇼피협이나 빨던데 왜 갑자기 발작이누
쇼피협 대호평+조 프롬스 노매진 비교됨+ㅋㄴㄱ홀 리싸 무관심(심지어 여기서 무대석 오픈ㄷㄷㄷ 이러면서 글 올렸는데 아무도 관심 안 줌) 이어서 심술났는데 저런 글들도 뇌리에 남아있었나봐
염탐이 일상이라 당연히 봤지ㅋ
최근 공연은 외모 얘기도 없었는데 갑자기 외모로 발작하는 거 투리구슬임
몰라 왜저러는지
까먹고 있다가 생각났는데 고전적 하루 그것도 발작 버튼이겠군 목에서 올린 사진 존잘이라고 국내외에서 빨린 거 꼬와서 그런가 페북까지 염탐하니
지 연주자 연주력이나 신경쓰지 얼마전에 도쿄필 공연으로 발작해놓곤 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