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 10살 위 선배인데 임 카네기 리뷰 쓰면서 조와의 비교 언급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반대라고?
보통 후발주자인 신인의 포텐셜이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설명하고 관심을 끌기 위해서 먼저 자리잡은 탑하고 엮어서 쓰고 -이걸 소위 이효리 비켜!! 기사라고 한다- 기존 탑의 팬들은 거기 대해서 불쾌해하는게 전형적인 흐름인데 뭔 조성진 카네기 리뷰를 쓰면서 임윤찬 언급으로 시작을 하냐 얼척없네
보통 후발주자인 신인의 포텐셜이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설명하고 관심을 끌기 위해서 먼저 자리잡은 탑하고 엮어서 쓰고 -이걸 소위 이효리 비켜!! 기사라고 한다- 기존 탑의 팬들은 거기 대해서 불쾌해하는게 전형적인 흐름인데 뭔 조성진 카네기 리뷰를 쓰면서 임윤찬 언급으로 시작을 하냐 얼척없네
ㅇㅇ 임 리뷰이는 조가 저런식으로 등장한적 없을껄? 리뷰 내용은 호평이더만 첫 시작때문에 조빠들이 좀 자존심 상하겠네
한국 빼고는 해외에서 림 리뷰 쓰면서 조언급 있었던 걸 본적이 없던거 같은데--
지금 다시 보고 왔는데 우선 타이틀부터가 별로다..
맞아 연주에 대한 감상평도 아니고 제목이 한줄평같은 역할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초 마니아가 뭐임
저 리뷰어가 소소하게 어그로 끌면서 글의 긴장을 유지하는 스타일이긴 함ㅋㅋ 사실 임 언급한것도 그 맥락이고 웃긴건 저 사람이 임은 2060년까지 관객들을 흥분시킬거라고 마무리한 리뷰를 조충들이 단어 몇개로 악평 나왔다고 까판벌린 전적이 있다는거지 뭐든 부메랑이여ㅋㅋㅋ
ㄴ 마무리도 임이랑 조는 차원이 다르네 마무리도 조에 대해서 말한게 아니라 한국팬들 반응이 뜨거웠다 빗댄거네 ㅋ
저 매체에서 쓴 거보니 뉴욕타임즈 같은 메이저 언론 리뷰도 나올 것 같구만 임 덕에 조도 언론의 관심받나보네
뉴욕타임즈 이번에 나오면 솔직히 임이 좋은 영향 주는 거란 생각 들 거 같은데? 근데 해당 매체는 조 이전 리싸랑 협연도 리뷰했었음ㅇㅇ 그래도 조한테 관심 주는 평론가여
조는 아직도 라이징 머시기라면서 ㅋ
임 기사에 조 얘기 얹는건 한국밖에 못봄
한국만 분위기 다른거 내 웃음벨ㅋㅋㅋ눈 귀 막고 애써 외면는건지ㅋㅋ조가 한국에서'만' 대단하긴하네ㅋㅋ
임 해외 기사에 비교적 젊은 연주자가 언급된건 ㄹㄹ? ㄹㄹ 인터뷰에서도 임 언급해서 좀 당황스러웠음 ㄹㄹ이 스무스하게 대처했지만
그래서 해외팬들이 다 빡쳐했잖아
ㄹㄹ한테 임 질문을 했다고?ㅋㅋ
헐 쥬노를 시전했다고? 예의가 없긴 없지만 한편 ㅋㅋ
한국에서는 임 관련 조를 선배대접 깎듯이 해주는 듯 하네 한국인의 정서상 이게 중요하긴 함 해외에서야 굳이 한국 정서를 염두에둔 선배냐 후배냐를 따질 이유가 전혀 없지.
톤베가 임에 관련된 영상은 만들어도 조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거 보면 선후배같은 정서상은 안먹힘 오직 팩트로 임팩트로서 누가 중요한가 그런걸 보는거같음
프로의 세계에서 그런거 어딧슴 한국에서나 그러지
저 리뷰어 글은 거의 일기장 수준의 글이니 웃기는 정도로 패스하고 뉴욕타임즈 같은데서 제대로 나오는지 기다려봄
나도 뭐 솔직히 여러 평들 읽어보면 리뷰어 그렇게 조예 깊고 그런진 잘 모르겠더라 그리고 약간 ~는 이렇게 쳐야 하고 이런 자기만의 생각도 너무 강해보임 조 리뷰에서도 그런 식의 표현을 너무 쓰더라고
저사람게 기억에 오래남고 재밌긴해ㅋㅋ 뉴욕타임즈 리뷰는 다 까먹음ㅋㅋ 미국공연하면 저 사람 리뷰가 제일 핫해
ㄴ이게 진짠지 조빠가 하는 말인지 잘 모르겠네 여기서 하도 구라를 쳐대서
ㄴㄴ뉴욕타임즈 명언 리뷰인데 까먹었다고? 그는 꿈처럼 연주했다 기억안나?
나는 뉴욕타임즈 리뷰 뜰때마다 명언처럼 써서 기억에 남던데 저 리뷰어가 오히려 기억안남
ㄴ리뷰퀄이 다른뎈ㅋㅋ본인 수준대로 가는거지 뭐 ㅋ
저 위 헛소리 조빠네
리뷰에 저 피아니스트가 한국인 이라는 말 없었음 근데 한국계 같음 ㅋㅋㅋㅋ 외국에서는 조 임 절대 엮질 않음
ㄴ노먼 영감 반클 우승 직후에 조랑 한번 엮긴 했음 근데 노먼도 서양 평론가 중 조한테 관심 있는 편임ㅇㅇ 그나마 조한테 관심이 있으면 엮을 수도 있을 거 같음 노먼은 임을 더 좋아하는 거 같긴 한데 암튼 한국계 피아니스트한테 가지고 있는 인상이 좋은 느낌?
우승직후에만ㅋㅋ지금 임은 누구랑 엮이는지 설명은 은생략한다
솔까 노먼은 중국 피아니스트들 돌려까서 어그로 끄는데 조임 이용한거짘ㅋ
어제도 스위스 신문 칼럼에 임 베피협4 추천하면서 19세 임연주(무려 베피협4 초연) 와 83세의 박하우스 연주 비교해서 보라고 하네 임은 연주마다 전설적 거장들 소환 진짜 조랑 엮은건 한국밖에 없음
조가 한국에서만 인기있는 라이징이라 그렇지 사실은 조가 임을 이끌어줘야 하는데 어이없고 황당하다니까 평론가가 한국계가 아니고 조 평판 나아진게 임 덕분이라 그런거야 근데 뭐 그것도 일시적이지 솔까 조 연주가 이쁘게는 잘치는데 하이든같지가 않고 베토벤같지가 않음 핵심이 없음
야들아 ... 이간질일뽕에게 놀아나지 말자 조정도면 진짜 인간계에서는 까면 안된다... 한국이라는 핸디캡에 해당하는 배경을 등에 업고 그나마 쇼콩1위라는 날개를 달아서 이정도 날라오른 이카루스인거다.. 앞으로 소진되지 말고 연주 좀더 발전시켜서 가능한 한계를 높이고 도전하길 바래보자
한국인이라는 핸디캡...그게 임한테는 안 통하더란 말이지
조에 대한 해외의 다소 박한 평가가 클래식변방 한국출신이라서라고 그동안 자위해왔는데 여기 어느 클갤러 말처럼 그갓의 왼뱍힌 반대증거가 임이란 존재지 조가 더 발전하려면 그간 연주자로서 별다른 임팩트가 없었던 자신을 냉정히 인식해야지 한국 핸디캡같은 소리는 별 도움 안 됨
그렇게 따지면 임 핸디캡이 더 크지않나? 그 유명하신 쇼콩출신도 아니고 유학파도 아닌 순수토종 한국인에 여기서 비하하는 반클우승으로 클계를 이렇게 뒤흔드는데?
ㄴㄴ 클갤러3// 동감이야. 조는 임에 눈을 두지 말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정진해야한다고 봄
임은 그냥 천상계 어나더레벨이고. 외국평론가들 표현대로 신비롭고 수수께끼같고 경이로운 피아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