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실력을 갖춰서 콩쿠르에 다가도 지역별 국가별 쿼터가 적용되고

심지어 심사위원 사이에 암암리에 누구를 밀어주자는 물밑 기류가 형성되는 것도 있고 

그래서 밀어주는 애 들러리로 세울 실력 별로인 애가 관문을 통과하고

근데 임윤찬은 콩쿨 한방으로 그냥 잘 나가는 아티스트가 되어버렸잖음

이거 피아노 전공생들한테 어마어마하게 부러운 길이 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