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모폰 기사중
"It's rare for a pianist to astonish and move in equal measure, but Yunchan Lim has a musical maturity way beyong his years,' writes J
EREMY NICHOLAS, author of our cover story. "It was fascinating to talk to this keyboard phenomenon right at the beginning of what
will be an important career. Too many pianists? Not if there's a Yunchan Lim in their midst."
"피아니스트가 감탄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경우는 드물죠, 하지만 임윤찬은 자신의 나이를 훌쩍 뛰어넘는 음악적 성숙도를 갖고 있어요"
커버스토리의 필자 제레미 니콜라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중요한 경력의 출발점이 될 지점에 서 있는 하나의 현상이 된 경이로운 피아니스트와
대화하는 것은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피아니스트가 너무 많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그 중에 임윤찬이 있다면."
말도 참 멋있게한다
우왕~~~ 임윤찬 보유국♡
워 그라모폰에서 저정도로 무서울정도네..
진짜 세련되고 우아하게 표현하네 캬 임...
그라모폰다운 예술적표현이다
잉?????
팬코ㅋㅋ 임팬이 아니라도 왜 그런 생각이 드냐 정병이니까 삐둘어져서 그래
발상이 존나 특이하네 ㅋㅋㅋ 저걸 보고 다른 사람은 뭐가 돼 라고 생각하다니 ㅋㅋㅋㅋ 피해의식에 절여지다 못해 삭은듯 ㅋㅋㅋㅋㅋ
"지난 수십년간 아시아계 젊은 피아노 인재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중 한명 아니겠냐고? 임윤찬은 그 클래스가 다르다" 이런 표현도 있더라 ㅋ
동피 특이하시네요
그라모폰에 가서 따져
저 분이 임 연주듣고 인터뷰한 후에 임이 경이롭고 다른 피아니스트들과 차별되고 대단하다고 느낀걸 어쩌란건지ㅋㅋ저 표현들도 무지 겸손하게 쓴거래 저분이 이 길 가는 다른 사람들과 클라스가 완전히 다르다는걸 느꼈나보지 진짜 ㅂㅅ인가
익숙한 피해망상이네 임 칭찬을 조 비하로 받아들이는 의식체계 진짜 피곤하게 산다
외국 연주자한테 저런 문구쓰면 바로 납죽 수긍할거면서 임이 만만한가 쟤들은 자기 의견 개진이 중요하지 누구들 눈치보며 뛰어난 연주자를 겸손의 자리에 앉히지않는다
이런 생각으로 살면 ㄹㅇ 인생이 피곤함 본인이 본인입으로 재앙을 만드는 스탈
조빠잖아
조빠말고 서운할 일이 뭐가 있지?임처럼 치고 바래라 임하고 조는 압도적 차이가 나는데 임 칭찬에 조가 무슨 상관?
ㄴ동피야 굳이 그런 상대 자극하는 표현은 안해도 되잖아 임만 찬양해
너네가 그럼 그렇지 당연히 이러지ㅋㅋ
상대 자극이래 ㅋㅋㅋ조빠가 그런 소리하니 웃긴거 알지?임 칭찬하는데 조빠가 기분나빠하니까 팩폭 해준거에 부들거릴거면 그동안 임이 사생활 날조 루머 당할때 왜 안말림?그리고 난 임빠 아니라 조빠가 정한 내로남불 규칙은 안지키니까 이래라 저래라 너나 잘해라
한번만 더 지적하는 댓글 달면 쌍욕 날아가는거 감수해둬 조빠가 갑자기 매너 지키는척 웃긴 짓을 하니 재밌네 ㅋㅋㅋ니네 수장도 도갤서 욕 존나 먹던데 클갤서 갑자기 안하던 매너를 찾는거 보니 이제 레파토리 다 떨어졌냐 계자 병신아 이럴 시간에 티켓이라도 사서 공연 좀 가라 이새끼들은 여기서만 떠들고 조 티켓 안 사주는거 보니 계자가 맞긴하네 ㅋㅋㅋ
너도 임처럼 잘하면 저런 칭찬 받을 수 있어 이미 넌 안된다고 믿나보네? 그러면 안되는 거야
동피 너같은 애가 이런 댓글 박제시켜놓고 조충들한테 공격꺼리 제공한다는 사실만 알아둬 내가 조빠? 니가 임까인가 의심스럽다
211.234동피중 충성임팬있음 211.234 임까고 개무시하는 조빠 걘가ㅋㅋ
와 ㅋㅋ 좀 치노 ㅋㅋ
ㅇㅇ피아노는 림처럼ㅋㅋㅋ
이정도면 거의 클계가 난리난정도가 아니구나 파죽지세
클계가 신났음
클계가 기다리던 세기적 스타가 나타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