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팬도 관심 없고 걍 모처럼 간 교민들도 다 별 감흥도 없었던 공연을 뉴욕타임즈가 미쳤다고 지면을 할애하리??조 같은 연주자 무대는 카네기에 거의 매일같이 있을텐데짐작이지만 뉴욕타임즈에서 보러오지도 않았다 아니 조 공연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을 가능성 농후
저번에 여기 언급된 리뷰 퍼날랐다 싸우다 삭제함
뭔 소리임
뭔 소리임2222
팩트: 조 카네기 뉴욕타임즈 리뷰 없.었.다 있었는데 삭제된 것처럼 쓰고 싶나봐 ㅎㅎㅎ유치하기가
ㄴ아... 그 대타 기사? 그거 조 리뷰도 아닌데 ㅋ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11679 이 리뷰말이야
ㄴ삭제할 만 하네 ㅋ
ㄴ 리뷰에 한인 여자들 사인 받을라고 버글버글하다는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조가 연주보다 여자들 신경이나 쓰지 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랐다 조 공연있는줄 여기 ㅇㄱㄹ 들땜에 앎ㅋㅋ
조빠 아닌데 탐라에 흘러 들어온 카네기 후기들 좋던데 뉴탐도 갔으면 좋은 평 했을 지도 모르지
조빠 어서오고
상상 많이 해~~~조 공연인 관심도 없었고 초대권받아도 오지도 않은 뉴욕타임즈가 팩트
ㄴㄴ나도 조빠 아닌데 그랬을 수도 있다고 봄 근데 조한테 걍 관심이 없어보이니 알 수가 없지
좁은 클판에 연주좋으면 벌써 소문돌고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