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직장 동료가 집들이해서 초대 받았는데
작은 방에 그랜드 피아노 있고 방음 시설 돼있길래
??하니까 아들이 피아노 함ㅇㅇ해서 아버지한테 차라리 관현악 시키면
오케 들어갈텐데 딸도 아니고 아들을 왜 피아노 시킴? 했더니
아들이 피아노 너무 좋아하고 또 잘해서 걍 시킴ㅇㅇ해서
글쿤ㅇㅇ 하고 왔는데 그 아들이 임윤찬이였더라 개쪽팔렸다
라는 도시전설 같은 교훈담(남의 집 애 진로로 입털지마라)
이건데 이거 찐임? 출처가 어디야?
작은 방에 그랜드 피아노 있고 방음 시설 돼있길래
??하니까 아들이 피아노 함ㅇㅇ해서 아버지한테 차라리 관현악 시키면
오케 들어갈텐데 딸도 아니고 아들을 왜 피아노 시킴? 했더니
아들이 피아노 너무 좋아하고 또 잘해서 걍 시킴ㅇㅇ해서
글쿤ㅇㅇ 하고 왔는데 그 아들이 임윤찬이였더라 개쪽팔렸다
라는 도시전설 같은 교훈담(남의 집 애 진로로 입털지마라)
이건데 이거 찐임? 출처가 어디야?
저때가 이미 윤이상 우승하고나서였나그럴껄ㅋㅋㅋ그게더웃겼다ㅋㅋ부모님이 절대티안내니까 회사서도 음악하는아들이있는지 몰랐던걸테고 집에 그랜피아노가 방음까지되어서 한방차지하고있으니 놀라서물어보고 걱정해줬을듯ㅋㅋ
이건 뭔가 집안 분위기가 읽히네 좋아보인다
초딩때부터 상도 계속 타고 중2때는 국제콩클 2개나 우승해서 신문에도 났는데 자랑 안하는 게 신기.
나같으면 신문사무실에가져가서 이마빡붙이고다니고 공짜자랑은 안되니까 떡이라도 돌릴듯ㅋㅋㅋ 나는 하류ㅋㅋ
예술계 엄마들 진짜 스카이캐슬 급인데 진짜 대단하심들 그러니 저런 인품의 아들로자랐겠지만서도 콩심콩이지모
직장동료인가 선배인가가 클계를 좀 아시는 배우신분인건맞다 진짜로 위해준다고 하신말씀인건 맞음 임이 세상에 나오기힘든 천재인데 가족들이 조용하다보니 훈계하신분 이해됨
동창이 콩클때 어머님 점잖고 나서지 않는다고 좋은 분이라고 했어. 다른 어머님들처럼 극성 아니라고도 했고
으아니 ㅋㅋㅋ이미저때 그럼 국제콩쿨우승으로 군면제까지받은상태인데ㅋㅋㅋ
k 방송프로그램피디가 팟 캐스트에서 말함 예체능 엄마들 치마바람 많은데 임엄마는 일도 그런 것 없는 분이라고
그랬는데도 이혼한거보면
ㄴ여기서도 루머 퍼트리네 ㅉㅉ
임 가족 화목한것까지도 배아픈듯
어머니도 존재감 없이 조용히 임 서포트만 하셨대 레슨하는데 한번도 들어온 적 없고 선생님께 어떠한 요구를 한적이 한번도 없으시대 레슨한 내용 녹음해서 임 악보에 다 적어주셨다고ㅠㅠ부모님들 두 분 모두 존경스럽
임부모님분들 과묵하고 어떻게해야 아들 앞길 위할수있을지 잘살아오신거같아 현명하고 센스있으심 알다시피 찐클계가 피라미드구조에 난다긴다하는 집안들이 많아
저 집안이 부모님뿐 아니라 가족들이 전부 화목하던데 이모는 자기 활동하는 커뮤에 임 백일사진 올리고 자랑하고 임 어렸을때 피아노 치는것도 이모가 꾸준히 챙기고 엄마가 어렸을때 너무 피아노만 쳐서 나가서 놀으라고 하니까 이모집에 가서 피아노 쳤다는 인스타 썰도 있었음 할아버지가 반클 트로피 빨리 보고 싶어하신다고 반클이 이름 새기고 이거저거 물품하고 부쳐줬다고
할아버지 얘긴첨듣네 할아버지할머니계실나이지 보통은 맞네 너무화목하고보기좋다
이모가 임 초2땐가? 키신 공연도 데려가줬다고
호스트데디가 팬베북에 쓴글
영재아카데미도 이른 아침 방송프로그램 보라고 이모가 알려줘서 일찍 일어나 보다가 나도 저길 가야겠다고 어머니한테 부탁해 가서 합격한거래
이모가 예당아카데미 프로 꼭 보라고 해서 그거 보고 임이 자기 도 저기 가고 싶다고 해서 오디션보며 피아노 인생 시작
첫번째 CD들도 선물해주셨고 그게 바흐골베와 키신쇼팽
이모가 임 엄청 이뻐한듯ㅋㅋ
이모가 임의 재능을 먼저 알아본거같음 어머니는 영재아카데미모른다했어 영재아카데미도 이모가 꼭 보라고 전화와서 본거였음 역시 임오들이 채고야ㅋ
진리의 엄마 다음은 이모
피아노만 치고 앉아서만 있으니까 피아노에 도움되라고 중딩시절 일주일에 몇번씩 엄마가 픽업해서 수영강습 접영까지 다했다자나 예원학교 집에서 멀어서 엄마랑 고생많이했지 왕복 세네시간씩 길에 버리니까 연습시간 뺏기고 그랬었응
대충 초딩부터 중딩 초반 정도까지 3년 위아래로 배운 것 같아. 그 시간이면 마스터반이라 수영 꽤 잘 할 거야
ㄴ응 곧게 자세 교정해주려고 시켰다 들었음
윤이상때 피아노 학원 빌려서 연습하는데 다른 어머니들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쉬고 그러는데 임 어머니는 밤 늦도록 계속 옆에 같이 계시더라고 너무 대단하시다고 학원샘이 올린 글도 있었어
손샘이 인복이 있다했잖아 그거 가족 얘기임
플러스 친구들
모두들 지켜주고 싶어하고 귀여워하는거 그거 진짜 복이지
평생 예쁨만받을거같아 팬들도 애지중지ㅋㅋ클계에서도 애지중지 좋겠다부러벙ㅋㅋ
알솝이 러블리휴먼빙이라 했잖아 ㅋㅋ
가족 얘기 맞음 부모님들 훌륭하신분들 맞아
그치..정말 중요하다 인성 바른 사람이 그냥 하늘에서 뚝 나오기도 하지만 주변에 영향 받는게 크니까
@ㅇㅇ(211.234) 러블리 휴먼빙은 친구가 해준말 아니야?
ㄴ알솝이 반클때 한 말이야 러블리 휴먼비잉
임 러블리한 성격이 가정환경에서 다 온거 같음 과묵해도 인정 많고 사람이 따뜻한게 다 부모님부터 시작해서 가정분위기가 그렇네
일단 부모도 그렇고 임도 들떠있고 그런성격이 아님 행동반경이 우아해 부모님이 진짜 똑똑하신거같음
근데 이쓰레기갤에 이런예쁜글써도되는거?
너무 몰라서 그런지 루머가 많아서 그래
모르지 않아 팬보다 더 많이 안다 매일 하이에나처럼 온갖걸 검색 다 아는데 배아파서 억까 루머글 쓰는거
ㄴ 정병이 팬들보다 더 잘알던데?완전 미친듯파고다니자나 모를리가
일반인들이나 라이트팬이나 눈여겨 보는 사람들이 있잖아.
임 가족 루머 복붙 염불 외면 앞으로 이거 복붙해서 부적으로 쓰는걸로 ㅋㅋ
ㄴ 어?굿아이디어ㅋㅋㅋ
같이 드럽게 싸우는거보다 팩트로 칭송하는게 훨 나은 듯
@클갤러7(61.97) 맞말은 그 자체로도 참 고운 법이구나...
임은 예체능하는 친구들 부모들도 다 임 이뻐하고 인기많다고 칭찬만 가득하더라
예원 학부모들중에 임 팬클럽 있었다고 친구 어머니가 인스타에 올린거 봤어
ㅇㅇ 임 친구부모님이 반클전에 인별에 임은 학교에서 인기폭팔이라고 자기도 임팬이라는 식으로 올린 글 본듯ㅋㅋ
그런 글도 어디서 본거 같은데 임이 학교에 책가지도 다니면서 읽으니까 또래 친구들이 막 따라서 들고다녔다고 했나
예원에 괴물이 있는데 단테 모조리읽는다 소문들었다는 당시 타예고학생들 소문글 본적있음ㅋㅋㅋ
보통은 저 레벨의 군계일학 재능이면 주변 질시 심했다는 뒷이야기 꼭 나오는데 신기하네
ㄴ 임이 말도안되게 겸손해서 교우관계가 좋았다고 친구가 도갤에 쓴 댓글봄
ㄴ부모님도 그렇고 겸손하고 착해서 아닐까
이거 처음 듣는 에피소드다 ㄱㅁㅇ
뒤늦게 댓글 추가한다 임 단테 읽는거 유명해서 음악 웹소설에도 나옴 피아노 치는 웹소설에 이런 대목이 있음 「이야기를 듣다 보니 생각난 건데…… 예원학교에서 유명한 후배 중 윤이상 콩쿠르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치고 1위 한 후배가 있는데, 그 아이가 요즘 단테의 신곡을 그렇게 읽는다고 하더라고.」
@클갤러9(211.234) 모스크바의 여명이라는 웹소설인데 임 15세 때 쓴글
야 재밌는데 또 뭐 없냐
그니까 또주라ㅋㅋ
ㄴ임갤에 지인이라면서 누가 썼었나봐 근데 임갤에선 사실 확인 안되는글은 갤가 위반이라 삭됐지
미국에 데려갔을걸
블랙냐옹티 ㅋㅋ
ㄴ쓰니 본거같아 지웠어
ㄴ코맙!
임이랑 임 어머님이 훌륭하니까 반클 호스트 부부도 임이람 어머님 너무 아끼는게 보이더라ㅠㅠ 반클 경연중 연주끝나고 밤에 오는길에 임어머님이랑 호스트 마미랑 둘이 아무말 없이 손잡고 걷는데 호스트대디가 감동받으셨다고 했나?ㅠ그 광경시 눈앞에 그려지는데 나도 감동ㅠ
참 대단하고 선하고 훌륭하신분들이다 호스트가족분들도그렇고 이게 다 임의 인복
호스트 부부 원래 25년 반클 호스트도 할 예정이셨는데 임 파리 공연 가신다고 포기하셨데
어찌어찌아는분이 알고보니 임동급생 학부모임 내가 팬이라고 하니까 나 아무말도안했는데 묻지도말고 캐지도말고 사진도 안된대ㅋ보호해야한대ㅋ아니 나 암말도안햇는뎈ㅋ 나는물어볼생각도없는데 학부모님들이 나서서 저러시니 든든했다 다들애지중지모드
임은 정말 특별한 존재 맞아ㅠ
머박 주위 사람들 다들 ㅋㅋㅋ
졸지에 내가뭐캐고다니는 취급받았지만 괜찮음 너무뿌듯하고 안심ㅋㅋ
와 이쯤 되니까 진짜 순수하게 신기하다ㅋㅋㅋ 영재원 친구가 지구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임이라고 했다는 것도 찐임?
좋은분들이시다
118.235 그건 약간 장난식으로 한거 같은데
ㄴ 아 어부바 형이 인스타에 그렇게 썼어 당시 나도봄 ㅋㅋ
ㄴㄴㅇㅇ인스스에 있었어
ㄴ임이 선배한테 자기 피아노좀 가르쳐달라고 애교?ㅋㅋ 도 부리고 그랬다는 글본적 있는거 같음
클계 살벌한 이야기만 듣다가 여긴 장르가 갑자기 동화야 뭔ㅋㅋ
사랑스러운 아니고 귀여운 이었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생명체
ㄴ그 쪽도 납득된다 ㅋㅋㅋㅋㅋ
반클 결선전에 도갤에 친구가 쓴 글은 봤어? 그것도 넘 감동이였어
도갤에서 오죽 억까가 날뛰었으면 싶긴 하던데 친구 심성도 진짜 대단
친구 예언 적중했잖아 윤찬이 라흐3 3악장 기대하라고
친구도 그 입험한게시판에서 아직고등학생나이고 남일이라 모른척할수도있는데 참 심성곱고 바르다
ㄷㄱ에 결선전에 라3 보라고 우승할꺼라고 친구가 쓴 것도 있고 다른 친구가 올린 것도 있음 피아노에 진심이고 실력에 비해 엄청 겸손하다 허세가 없다 그래서 교우관계가 좋다 실제로 임 인별 팔로워도 대부분 어릴적 친구들이고 남녀 가리지 않고 찐으로 인기남이었음 실력 넘사벽인데 잘생겼고 성격까지 좋으니
그 친구가 어머니 얘기도 했지 예고 어머니들 극성이 장난아닌데 임 어머니는 그런거 전혀없었다고 임이 어머니한테 겸손을 배웠을꺼라고 하더라 친구들도 어찌보면 경쟁자들인데 저렇게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축하해주는 친구들이 많다는건 임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인간됨됨이가 어떤지 바로 답나오는거임 부모님도 마찬가지
ㄴ 이런 글이있었다고? 와..
진정 모두에게 사랑둥일세
원글아 중간중간 스크 정병이 거짓루머 쓴거 몇개있어 댓정부탁해
2024년글에 뒤늦게 추가해도 될까? 여동생 고딩인데 공부 그냥 아니고 엄청 잘한다는 동생친구 증언 본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