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직장 동료가 집들이해서 초대 받았는데
작은 방에 그랜드 피아노 있고 방음 시설 돼있길래
??하니까 아들이 피아노 함ㅇㅇ해서 아버지한테 차라리 관현악 시키면
오케 들어갈텐데 딸도 아니고 아들을 왜 피아노 시킴? 했더니
아들이 피아노 너무 좋아하고 또 잘해서 걍 시킴ㅇㅇ해서
글쿤ㅇㅇ 하고 왔는데 그 아들이 임윤찬이였더라 개쪽팔렸다

라는 도시전설 같은 교훈담(남의 집 애 진로로 입털지마라)
이건데 이거 찐임? 출처가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