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성공할려면


유학가서 인맥쌓아야한다.(구지 누구덕을 볼 필요없이 스스로가 빛나서 세계 클래식 시장에서 알아보고 찾아옴)


영어잘해야한다 (오히려  해외인터뷰가 통역부쳐서 더 알찬 질문으로 한국어로 인터뷰해주고 애정이 묻어남)


성격이  외향적이어야한다. (극 내향형이나 별문제 없으며 오히려 이해받음 )


내성적이면 협연에 마이너스이고 두번짼 안써준다.

( 사실 임은 이제  오케나 지휘자 덕을봐서 유명해질 필요가 없이 본인 스스로가 셀럽이며 음악에 있어 지휘자 오케안가리고 커버해서 연주가능하고 해외공연도 다 매진사례이고 신문이며 평론에서 대서특필 칭찬일색인데 구지 해외 몇대 오케랑 할 필요성이 있는지 의문임)


콩쿨에서 우승하려면 국적빨이 있어야한다.
(경쟁이 될만한 사람은 미리 떨어트린다.)
(전 우승자가 한국인인 대회라 우승할리가 없다는 대회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