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틀동안 쇼피협을 직관한 대만계 미국친구가 문자 왔는데...



"I am telling you.. his Chopin 2 can't be compared... 

He is Yunchan Lim.. Period... 

And I have total respect to this conductor.. 

even though he doesn't look at YCL like Alsop during performance, 

but his collaboration with YCL's tempo, expression etc is right on .. 

every phrase is in sync.. 

conductor gave YCL all the freedom and time and then conducted the orchestra to give him full support... "



"장담하는데.. 그의 쇼팽 2번은 비교가 안된다... 

그는 임윤찬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해... 

그리고 난 이 지휘자를 전적으로 존경한다.. 

연주할 때 알솝처럼 윤찬림을 바라보지는 않지만.. 

하지만 윤찬림의 템포, 표현 등등 ..의 콜라보는 딱 맞아떨어졌다

모든 프레이즈가 조화를 이루고.. 

지휘자는 윤찬림에게 모든 자유와 시간을 주셨고 그리고 그를 전폭적으로 서포트하며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셨어... "





윤찬이 공연 보려고 일본까지 날아가 이틀 보구선 온다고 한단다

이친구 평범한 직장인인데 시간 쪼게 월급 쪼게 윤찬이에 꽃혀 이런 낙으로 산다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