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원탑자리에 있다가 치고나오는 후배 있으면 팬덤이 방어적으로 구는 건 인지상정으로 어느 정도 선까지는 이해가 됨
근데 뭔 비교해서 후려치기를 한것도 아니고 "제2의 조성진이 나온 줄 알았는데 연주 들어보니까 제1의 임윤찬이더라"라는 댓에 버튼 눌려서 발작하는건... 진짜 능지 문제 아닌가?
저건 걍 임윤찬이 조성진보다 낫다 더 잘될거다 라고 한것도 아니고 다른 독자적인 노선으로 일가를 이루겠다는 칭찬인건데ㅋㅋ 저 정도도 못참겠으면 뭔 조 이후 연주자들은 다 제2의 조성진 제3의 조성진...제1936의 조성진이어야 한다는거야 뭐야ㅋㅋㅋㅋ
근데 뭔 비교해서 후려치기를 한것도 아니고 "제2의 조성진이 나온 줄 알았는데 연주 들어보니까 제1의 임윤찬이더라"라는 댓에 버튼 눌려서 발작하는건... 진짜 능지 문제 아닌가?
저건 걍 임윤찬이 조성진보다 낫다 더 잘될거다 라고 한것도 아니고 다른 독자적인 노선으로 일가를 이루겠다는 칭찬인건데ㅋㅋ 저 정도도 못참겠으면 뭔 조 이후 연주자들은 다 제2의 조성진 제3의 조성진...제1936의 조성진이어야 한다는거야 뭐야ㅋㅋㅋㅋ
그냥 조성진이 독점하길 원하는거
임 해외평론에 조 성진의 조자도 안나옴
호로비츠 폴리니 디누 리파티
노천극장에서 7천명씩 동원하고, 리사이틀 오전 오후 뛰고 내한 오케 협연 싹쓸이해야하는데 이젠 그게 안되니 열받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