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테는 차별이 전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거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국내 클계에서의 반응이 묘해서 해외 클계의 열광에 비해 오히려 더 평가가 박했다는거


대부분 음악팬들이나 대중들은 반클 때 연주 자체에 충격받고 열광하는데  일부 팬들과 일부 관계자들이 팔짱 끼고 턱 쳐들고 우매한 나들 보기에나 대단하지 아직 어리고 부족한거 많고 콩쿨 단물 빠지면 본겜 그때 부터임 애 너무 붕 띄워서 오히려 망칠듯 잘하긴 하는데 그 정도 아님 등등
근데 정작 뉴욕필 위그모어 카네기 데카에서 데뷔 앨범 하나씩 뚜껑 열 때마다 현지에서 온갖 레전설 연주자들 이름 줄줄이 호출되고 온갖 메이저 매체 별 5개 그라모폰 커버 찍고 난리나니까 그때야 국내에서도 슬금슬금 팔짱 풀면서 눈치 챙기는 느낌?

걍 내 느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