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HAYDN (1732-1809)
Sonate pour piano en si mineur Hob. XVI:32
FRÉDÉRIC CHOPIN (1810-1849)
Sonate pour piano N° 2 en si bémol mineur op. 35
Entracte
JEAN-PHILIPPE RAMEAU (1683-1764)
Les Tendres Plaintes
Les Cyclopes
Menuets I et II
Les Sauvages
La Poule
Gavotte et six doubles
FRÉDÉRIC CHOPIN (1810-1849)
Variations sur « La ci darem la mano » de Don Giovanni de Mozart op. 2
콩쿨 여기저기 많이 나가서 챙겨둔 레퍼토리도 많을텐데 아니 얘도 참 심각하네..
아니 대체 언제적 쇼팽 소나타2번이랑 라치다렘이여..
중요한 무대는 자신있고 평가 좋았던 레퍼로 데뷔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아니 넘 편하게가네 ㅎ
그러게 그래서 임이 대단하거같다
솔직히 시간 지날수록 왜 고평가 못 받는지 알 거 같음
콩쿨곡 다신못치는 임보다 낫네
ㄴ ㅂ ㅅ 자아분열 조빠 아무말 개소리
너는 일상 생활에서도 비웃음 당하며 살텐데 여기서도 비웃음 당하는걸 보니 너무 불쌍하다 ㅠㅠ
못치는게 아니고 안치는건데 ㅎ
니는 남산에 가서 역겨운 앵버리나해 그게 니 업이잔냐 트젠아재야
임은 레파토리에 의무감이 있어서.. 한번씩 그냥 자기가 원하는 곡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브루스는 쇼팽 소나타2번이랑 라치다렘은 꼭 치던데 ㅋㅋ 도대체 몇년째냐 ㅋㅋㅋ 드디어 새 시즌에는 바뀌는거 같던데 사계 ㅋㅋㅋ
쇼콩의 문제가 저거임 쇼팽을 너무 오래 울겨먹어서 다른 레파토리로 넘어가기가 피아니스트 본인이 너무 힘들게 됨
조나 임이나 둘다 훌륭한 한국 피아니스트, 호랑이와 사자를 비교하는게 의미있나,다들 유치원생들처럼 왜그래 - dc App
미안하지만 둘이 동일선에 두기엔 차이가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