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빨 이런게 아니라 말 그대로 똑똑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고집과 뚝심 이런게 있어야 예술은 탄생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랄까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는거랑

누군가의 주입식으로 주입된 지식으로 만들어지는 거랑은 확연한 차이들이 생김


예전의 유명 작곡가나 연주자들고 엄청 똑똑했을 거야 

천재는 그냥 붙여지는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이 천재라는 단어가 단지 그 분야에 정통했다라는 거에 그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아이큐가 일반인 이상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