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림의 구전설화들 보면 진짜진짜 범상치 않았으
예원이나 한예종 다닐때도 학부형들의 아이돌이였다자너..
어느 분야나 다 그렇지만 특히나 예체능계에서 이거시 쉬운거 아니다
반콩 우승하고 당시 학교 동기 부모님들이 우리 윤찬이 윤찬이 하면서
인스타에서 더 자랑스러워하고 뿌듯해하는 거 보면서 졸라 신기했었는데 ㅎㅎ
우리림의 구전설화들 보면 진짜진짜 범상치 않았으
예원이나 한예종 다닐때도 학부형들의 아이돌이였다자너..
어느 분야나 다 그렇지만 특히나 예체능계에서 이거시 쉬운거 아니다
반콩 우승하고 당시 학교 동기 부모님들이 우리 윤찬이 윤찬이 하면서
인스타에서 더 자랑스러워하고 뿌듯해하는 거 보면서 졸라 신기했었는데 ㅎㅎ
ㅇㅇ임 모르는 사람들이나 질투하지 주변에선 다 좋아하고 인기 많았대서...신기했음 실력도 실력인데 착한 건 당연하고 진짜진짜진짜 겸손하니까 가능한 일 같음 겸손이 가식이 아니라
도갤에서 림 깔 때도 친구나 지인들이 림은 해낼거라고 확신에 찬 응원글 쓴 것만 봐도
글로 보아도 뿌듯한 이야기다
나도 이게 신기했음 단순히 자기 자식의 친구가 아니라 음악가로써 찐팬인게 느껴져서
신기하긴한
주변에서는 다 알아보지 않았을까 이런 재능은 견제한다고 넘어설 수 없다는 걸 어차피 가는 길이 엄청나게 다를텐데 질투 시기 다 부질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