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낸게 많아도 생각보다 붙기 어려운 듯


다닐과 유자는 혼자서 이룬 경우 없음

캉토와 그로스브너는 혼자 이룬 앨범도 있음

캉토가 디아파종 딱지가 제일 많이 붙었는데 프랑스인이래서 더 유리한 점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ㅋㅋ


다닐 트리프노프   

1. 프레기에라-라흐마니노프 (2017, 다닐 트리프노프 포함 3인)

2.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과 4번 (2018)

3. 두 사람을 위한 라흐마니노프 (2024, 다닐 포함 2인)


캉토

1. 라뤼스 (2017)

2. 생상스 협주곡3-5 (2019)

3. 브람스, 바르톡, 리스트 (2020)

4. 요하네스 브람스 (2021)

5. 생상스 협주곡1-2 (2022)


유자왕

1. 말러 교향곡 1번과 프로코피예프 협주곡3번(2010)

2. 디지와 데카의 완전한 녹음-아바도(2023, 많은 아티스트 중 1인)


벤자민 그로스브너

1. 슈만&브람스(2023)

2. 쇼피협1-2(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