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리스트 일리야 게자 안다 우승
세미파이널 광탈 카메이 롱티보 우승
예선 광탈 아르세니 문 부조니 우승...


원래 콩쿨은 상대적이고 운도 중요하긴 한데 이 정도는 신기하긴하네

코로나 때문에 취소된 콩쿨들 많아서 우르르 몰렸던 여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