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 특유의 기부자 시스템 탓도 있던거 같음

우승하고 가장 핫한 시기에 3년동안을 기부자들을 위한 공연이나

쫌쫌따리 시골 변두리 지역 돌면서 안그래도 치열한 판에서 저렇게 시간 보내다가

또 새로운 콩쿨 스타들 탄생하면 메인 무대 진출은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의 반복

첨에 사람들이 림 우승하고 걱정하던 게 반클의 저 시스템 때문이었는데

반클 역사에 한 횟을 긋는 우승자가 탄생해 버리는 바람에 반클도 스케줄 정리하느라 고생 좀 했을꺼임.

림은 이번 가을에 잡힌 미국 리싸들 하고나면 반클 스케줄은 대충 다 끝나는 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