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땐 굉장히 본능적으로 자유롭게 흘러가는듯이 연주해서 들을때  바로 감정적으로 들어오는데  뜯어보면 학구적인 연구의 결과가 보이는거임  굉장히 오타꾸적으로 뜯어서 분석하고 조직하고 설계하는데 거기에 자신의 주관과 해석이 분명히 드러남 모호하지 않음( 호불호가 있을지언정 애매하지않음)  이번에도  호로비츠 편곡버전으로 연주했는데 본인이  덜어낸 해석이있고 달리 표현하는게 있는게 참 설득을 넘어 그 이상이 나에게 전가됨  그래서 사람들이  광기를 느끼는거 같음
ㄷㄴ이나 ㅅㅋㄹㅍ랑 초기에 비교했던 사람도 있던거같은데 둘하고도 다른 게 있음  
   겉으론 무엇보다 뜨겁고 속으론 무엇보단 차가운 연주를 할수 있는 연주가임 그 반대도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