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를 피아노와 함께 보냈고,
클래식을 오래들어온 사람으로서
확고한 믿음이 하나 있어.
영혼이 아름답고 순수한 사람만이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고,
그 음악을 듣는 사람의 마음에
평화와 행복,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돈을 탐하고,
여자와 술을 좋아하는..
세속에 물든 영혼에서는
사람의 정신과 귀를 달콤하게 하는
음악은 나올지 몰라도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숭고하고
아름다운 음악은 절대 나오지않아.
어리지만,
임윤찬피아니스트 연주를 들으면
음악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
한음 한음 마음과 영혼을 담아 내일이
없는 것처럼 자신을 불사르는 순수한 영혼과
헌신이 느껴지기에 클래식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감동과 눈물을 줄 수 있는거야.
그를 미워할 수는 있지만
자신의 영혼과 정신까지 타락시키면서
정병짓은 하지마라
좋은 글.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람
좋은글 맞는 말이긴 한데 꼭 돈 여자 술 거론하며 누군가를 저격해야만 하나 말하고자 하는건 알겠는데 본질이 흐려지는거 같음
이걸 누구 저격이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과민한데; 클판에 저런 사람이 한 둘인가 꼭 연주자에만 한정된 얘기도 아니고 갠적으론 지휘자가 먼저 생각났음
아 뭐 진정한 음악가도 술은 좋아할 수도 있겠다 주당이라도 좋은 음악 만들 수 있다고 보고 근데 순서와 맥락을 보면 여자 다음 나온 게 술이잖냐 걍 난잡한 사생활에 대한 한 표현으로 본다ㅇㅇ 극심한 알콜 중독 수준 말하는 거거나. 그렇게 따지면 임이 좋아하는 옛날 가수도 주당임
이걸 누구 저격으로 읽는 건 좀..그냥 일반론적인 얘기잖아
괜히 찔리는게 있나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돈 여자 술 다 임윤찬이잖아 ㅋㅋㅋㅋㅋ 술퍼먹다 중이염 걸려서 공연취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시현 발레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불쌍하다 조충 정병 ㅉㅉㅉㅉㅉㅉ
원글러야 난 조성진한테서 그걸 느끼는데....
여기 조팬인 찐정병이 활약중이라 이런 글 등장하는 거야. 설마 알고도 이런 댓글 단 거면 너도 문제야. 좀 말렸어야지. 꼭 이건 글에서만 순수 조 팬이 나오니 문제다
아~그렇군
그렇게 영혼이 깨끗한 니 연주자한테 들러붙은 팬이 어린 연주자 밤낮으로 까질하는데 수수방관 자랑이노?
조도 15살에는 좀 순순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