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는 부리 (영국1, 미국 앨링턴1)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이미 임은 비교 대상이 역대 굇수들 리히테르  호로비츠  아쉬케나지 아라우  이런 사람들 말 나오고 


실제 80먹은 동네 노인 클덕들이 그런 거장들 소리랑 비슷하다고 한대 


조가 10년동안 경쟁했던건 한땐 김손조임  그담엔 다닐 이런 사람들인데 (물론 다닐한텐 쪄발렸지) 


이건 건반을 다루는 능력 자체가 워낙 차이가 크다보니까 


해석이 어떻고 템포가 어떻고 취향이 어떻고 이런걸 논할 개재가 이미 아니어버리는 측면도 큰듯 


결론은 


음 어떻게 3줄 결론을 내야할지



1. 10-20대 전공생들 많을텐데 이들은 이미 임 아웃라이어인거 인정한 계층 


2. 찻집이나 블로그 이모님들 삼촌들 우리 조 우리 조 하는거 넘 미워하지 말자 


3. 임윤찬은 걍 미쳤음  피아노라는 악기로 구현할 수 있는 극한에 도전하는데 아직도 나이가 2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