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등장과는 별개로 이미 조 팬들도 조의 한계도 알고 공연만 봐도 막 좋아 미치고 충만하고 이게 있으면 다른 외부가 아떻게 돌아가든 행복한 팬질이 가능한데
결국은 그게 안되니까
그 와중에 저게 되네? 싶은 어마어마하게 치고 올라오는 후배가 있네
그럼 심사가 꼬여서 그 자기 최애가 아닌 사람이 잘되면 잘될수록 부정하는 힘이 거세지지
결국은 원인은 자기 최애가 자기 기대에 못미쳐서 자기가 실망해서일 뿐임
결국은 그게 안되니까
그 와중에 저게 되네? 싶은 어마어마하게 치고 올라오는 후배가 있네
그럼 심사가 꼬여서 그 자기 최애가 아닌 사람이 잘되면 잘될수록 부정하는 힘이 거세지지
결국은 원인은 자기 최애가 자기 기대에 못미쳐서 자기가 실망해서일 뿐임
조 팬덤이 좀 가학적인 것도 있음 베피협 그렇게 계속 말아먹을때도 클갤서 조 연주 욕하는건 또 못참드라 우리 조는 욕해도 우리가 욕한다 뭐 이런거였나 그 팬덤이 공고해진 과정이 조 연주에 대한 비평이 아니라 조가 언젠간 베토벤도 잘 할건데 다만 외부에서 비방은 불합리하고 맹목적이다, 우리 조를 지키자 뭐 이런거니까 이게 얼마나 그로테스크함. 그냥 순수하게 음악을 듣고 연주를 즐겨야지.
정리해서 말하면 조를 이미 우상화 신격화 한 팬덤 아줌마들은 조가 연주를 협연을 아무리 말아먹어도 1. 일단 그걸 말아먹었다 생각을 못하고 2. 절대 조 위에 다른 연주자 안둘거다 왜냐면 음악이 아니라 종교거든
뭐 클갤 까들이나 어그로들 생각하면 방어적인 거 이해 안 되진 않음 근데 디씨야 그렇다쳐도 클본진 평가들이 죄다 차별이고 억까고(일부는 그런 것도 물론 있겠지만) 그럴 순 없으니...
여기서 최애가 왜있어야 하냐 로보트가 아닌이상 장단점이 있고 그때그때 잘하는것도 있고 아닌것고 있는거지 그놈의 우라질 최애컨셉이 뇌를 파먹고 이성을 상실하게 한다
조팬은 여전히 조가 최고인거지 왜 그러냐 계속 조 좋아하면서 타연주자만 까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