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클래식 애호가는 아니지만 클래식 오래 들어오고 딱히 특장 피아니스트 팬 아니었던 사람인데 조는 쇼콩 우승이래 해서 오오 했다가 베토벤 너무 노잼이라 푸쉬쉬했다 나중에 드뷔시는 또 좋아서 그건 잘들었음 근데 임윤찬은 반클 라이브때부터 카톡부터 해서 난리였는데 내 주변 다 얜 천재라고. 자꾸 기존 클음팬들은 임윤찬 천재성 못알아본다는것도 프레임이다 귀있는 애호가들은 다 알아
커뮤에서 나대면서 깎아내리는 사람들 몇이나 된다고. 조용히 오래 클래식 들어온 사람이 더 많다
커뮤에서 나대면서 깎아내리는 사람들 몇이나 된다고. 조용히 오래 클래식 들어온 사람이 더 많다
이게 맞지 근데 원래 까들이 목소리가 커서 그렇게 보이는거야 기존 클팬도 임에 미친 사람 많아
그리고 기존 조팬들도 음악팬들은 많이 갈아탐..... 조를 연주자 아닌 남자나 아이돌로 생각하는 팬들은 절대 안 갈아탈듯
ㅇㅇ 귀 있는 애들은 다 알지 왜 모르겠냐 그냥 일부 공연 많이 다니며 척하는 아줌아재들이 조 보다 잘치는 한국 젊은 남자 피아니스트는 없어야 하니까 일종의 분열증이 있는거지
ㄹㅇ 찐 애호가들은 슨스에서 나대지도 않음
조용히 티켓팅 하겠지 ㅠ
기존 클음팬들도 수준차이가 워낙 심해서.
클래식음악세계에 아이돌빠문화를 가져온 미개 그자체
222 - dc App
모를수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