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거 티켓 구할 수가 없는데 


진짜 너무한거 아님 ? 


조는 쇼콩 이후 한 서너번 들어보니 큰 임팩트 없어서 안갔고 마지막 간게 21년쯤 리싸 


임동혁이라고 예전에 잘치던 친구는 확실히 폼 망가졌을때도 쇼팽은 잘치더만 했던게 벌써 10년전이고


손열음은 예전 말러6 들으러 롯콘 갔었는데 협주를 진짜 못하더만  슈피협 망하고 



임윤찬이 그렇게 굉장하면 소속사에서 좀 넓은 홀이나 큰데서 많은 이에게 음악 들을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구만 


대경기장 이런데에서 함 하면 안되나? 왜 옛날에 유자왕은 엘에이랑 그렇게 했던것 같은데 


지금 정도 인기면 몇만명 경기장에서 해도 매진이겠고만 



아 그리고 주로 음원으로 많이 듣긴했지만 클음 구력 그래도 30년 되가는데 내가 


손열음 김선욱 임동혁 조성진 넷 사이에 실력차이가 크게 막 느껴지진 않았음  취향에 따라 갈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