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팬들 빡쳤다고 그렇다고 연주자 까는건 아니지
요즘 조 공연마다 평도 너무 좋고 반응도 좋음. 자기색깔도 확실히 찾고 있는듯함. 좋은 루트 잘 밟고 있는 듯한데 억까는 하지 말자..
글고 임도 이번 앨범 공연 모두 반응 너무 좋고 자기 갈 길
묵묵히 잘 가고 있는데 정병들은 왜그럼.
인터뷰 보니 자기주관 확실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봐서 좋은 부모님 밑에 좋은 사람들 옆에 끼고 있는거 너무 티나드라.
그런건 숨길래야 숨겨지지도 않음..
물론 조도 그렇게 안정적인 연주생활 할 수 있는건 부모님의 정신적 서포트가 얼마나 컸겠음..
뭐 여기서 와글와글 해봤자 둘 다 자기갈 길 잘 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