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임리싸가면 절케 다 기립해서 물개박수쳐야됨? 그 어떤 거장 공연을 가도 굳이 기립한적이 없는데...앞열인데 너무 부담스럽다 지인한테 표줘야하나
클갤러1(182.225)2024-06-13 12:31:00
답글
1열에서 다 일어나기때문에 앉아있음 윤찬이 얼굴 안보여
익명(118.235)2024-06-13 12:52:00
답글
오 안갈거면 저 양도좀요
익명(223.62)2024-06-13 15:12:00
답글
좀 다른 얘긴데 기립했던 기억은 아르헤리치 소콜로프 폴리니옹 ㅠ
익명(223.62)2024-06-13 15:14:00
답글
1951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의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2001년 프랑스 남부 오랑주 고대극장의 예브게니 키신……. 모데스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하면 생각나는 명연주들이다. 여기에 또 다른 ‘전설의 실황'이 탄생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손 끝을 통해서 관객들은 희열과 긴장감 끝에 몰랐던 갈증을 해소했다.
영혼 없는 커튼콜에 영혼 없는 박수
헐 임리싸가면 절케 다 기립해서 물개박수쳐야됨? 그 어떤 거장 공연을 가도 굳이 기립한적이 없는데...앞열인데 너무 부담스럽다 지인한테 표줘야하나
1열에서 다 일어나기때문에 앉아있음 윤찬이 얼굴 안보여
오 안갈거면 저 양도좀요
좀 다른 얘긴데 기립했던 기억은 아르헤리치 소콜로프 폴리니옹 ㅠ
1951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의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2001년 프랑스 남부 오랑주 고대극장의 예브게니 키신……. 모데스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하면 생각나는 명연주들이다. 여기에 또 다른 ‘전설의 실황'이 탄생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손 끝을 통해서 관객들은 희열과 긴장감 끝에 몰랐던 갈증을 해소했다.
노처녀 엉덩이를 찰싹 후려치면 박수소리남
헐 박수치는 사람 손에 꼽을정도네 임 기분 좀 글켔다 뭔 원숭이도 아니고 ㅜ
박수 많이 치는데? 질투에 귀가 먹었나
무섭노 갱상도 사람이가
남는게 추억인데 마 좀 폰 찍고 있다고 ㅈㄹ에병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