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임 연주 직관이었는데
관크고뭐고(근데 생각해보니 흔하디흔한 벨소리관크는 0이네?)
워낙 무대존재감이 미쳐서
무슨 연주를 저렇게 잘하냐
아니다 잘한다로는 표현이안되고
경험하지못했던 종류의 전람회
신들린거같았다  연주를들었을뿐인데 무슨 종교경험같기도하고
어디까지 성장할거냐 무섭드라
근데 퍄노에서 일어나면 귀엽고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