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임 연주 직관이었는데 관크고뭐고(근데 생각해보니 흔하디흔한 벨소리관크는 0이네?) 워낙 무대존재감이 미쳐서 무슨 연주를 저렇게 잘하냐 아니다 잘한다로는 표현이안되고 경험하지못했던 종류의 전람회 신들린거같았다 연주를들었을뿐인데 무슨 종교경험같기도하고 어디까지 성장할거냐 무섭드라 근데 퍄노에서 일어나면 귀엽고 뭐지
막줄 킬포ㅋ
ㅇㄱㄹㅇ
피아노 한대로 혼자서 완벽한 오케스트라 연주하더라 공연보며 입특막 처음 사람 맞나 싶었음
2222 나두 충격이었다
본인은 걍 개인연주자 팬도 까도아닌 그냥 리스너인데 음악들으면서 종교체험 비슷한건 해본건 이번이처음
몇층이었어?
귀엽기만하냐 존잘임
클래식 들으면서 그냥 종교적 체험 이게 실화냐 싶은 느낌이더라 어떤 에너지로 나를 빨아당기는지 난놈은 난놈이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