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적 표현이 아니더라숨도 편하게 못쉬고 꼼짝도 못하고 봤다지금까지 좋은 연주회 많이 봤는데 이건 아예 장르가 달라음악을 듣는다는 개념보다 음악을 체험한다? 경험한다? 모르겠고 하여간 다름
임 리싸 처음이라 그런데 전에도 이랬어?
전문가 리뷰에도 그런 글 꽤 있었던 것 같은데 뭔가 다른 차원의 문과 연결되는 느낌이라고
전에 임 협연 한번 봤지만 클래식 공연 범주 안에서 잘한단거였는데 이번은 찐으로 다른 차원임
협연도 좋은데 아무래도 오케랑 같이 하는거고 리싸때마다 뭐 많이는 못가봤다만 막 심장을 뒤 흔들고 그런 느낌 들더라
ㄴㄴ오케랑 하는 협연은 앙상블이 중요하니 치고싶은대로 아이디어 내서 치는데 한계가 있지 리싸는 저세상급 연주
리싸땐 항상 그랬어
2년 전 리싸 때도 그랬음 협연은 오케와 맞춰야 하니 변주나 일사분란하게 리듬에 변화를 주는 데도 한계가 있어서 임의 자유로움과 상상력을 다 보여주긴 힘든 듯
임은 한계가 확실하네 ㅋㅋㅋㅋ 탑오케 안붙는거만봐도 본인도 앨범이나 내고 싶다니깐 잘된듯 ㅋㅋㅋㅋㅋ
ㄴ 임 나이때 조 루콩 3위 콩쿨 전전 콩쿨러 ㅂ ㅅ 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체험한다는 말 공감 나고야 쇼튀드때 느낀게 딱 이 표현이네
22년 예당 리싸때도 이랬어
리싸 대박
나 리싸 언제 가보냐 협연은 꼬박꼬박 한번은 갔는데 ㅠ
맞다 음악을 듣는게아니고 체험하는 경험이었다 진짜 놀라워 뭐이런일이다있냐
리싸가 진짜야 The Real Deal 몸소 격감함 임이 음악이란 손으로 멱살을 잡고 우주로 블랙홀로 끌고 들어가버림 1부 2부 앵콜 다 너무 달라서 정신 혼미
거기다 임은 협연까지 잘해버리는 게 찐이라는 거지 리싸 좋아도 협연 별로인 탑티어들 많거든
모든 면에서 올라운더 곡과 장르 연주방식과 종류및 규모 심지어 홀컨디션까지 최대치로 뽑아냄 그저 건강하기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