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우승이후 클래식의 황제로 군림하다가
임등장이후 위기감 느낀 조의 변신
국내팬관리를 위해 연주스타일도
임처럼 바꾸고
가슴손, 빠이빠이, 구역마다 눈인사 등
팬서비스로 기존 팬관리도 하고

오늘 호암상축하공연도
자기 프로그램중

가장 자신있고 고막녹는 사골곡
영폴, 미뉴엣, 소네트로 엄선
앵콜까지

결국 클판에서 오래 살아남는 자가
승자가 될 것이고
그 승자는 영리하고 절대 무리하지
않는 조가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