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는 공간과 시간이 같이 하는 그야말로 공연예술
음악성은 당연하고
이 공간에 내 피아노 소리가 어떻게 들려야하는가를 정확히 인지하고 목적에 맞게 들리게 할 수 있는 능력 (테크닉)
으로 공간을 장악하고
연주되는 음간의 절묘한 시간적 타이밍 (루바토등)을 철저히 자기의도대로 컨트롤해서 음악을 연주하는 시간을 온전히 지배해야하지
다시말해 좋은 해석을 온전히 청자에게 전달하는 능력
여기서 천재혹은거장과 좋은연주자가 갈리는거.
윤찬은 정말 좋은귀를 가졌고 벌써 피아노소리가 거장같다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도 위의 면에서 탁월한 점이 있는거고 아직은 지켜봐야하지만 좋은 연주자 이상이 될수 있는 자질은 이미 충분해
너도 지금 중요한 걸 모르잖아. 그래서 청중이 누군데?
니 글 내용은 좋은데 너도 청중을 일반화 해버리잖아 지금. 브람스 바이올린 독주회 청중하고 피아노 독주회 청중하고 협주곡 청중하고 청중이 전혀 다른 사람이 들어가는 건데?
니들 문제점 : 모든 청중을 하나의 개돼지 원숭이로 일반화 해서 글을 쓰고 있다는 점. 그게 치명적인 너희들의 평생 문제
내가 이렇게 연주 짰으니까 모든 청중이 나를 좋아할꺼야 = 개돼지 마인드 라는 거지. 그 반대로 생각해야. 클래식 시장이 커지지
피아노독주회에 바이올린 독주 청중이 왜있겠어 바이올린을 좋아하든 협주곡을 좋아하든 독주 들으러 왔겠지
조 : 브람스 헨델 변주곡, 임 : 쇼튀트 냈어요 -> 개돼지들 사주세요? 누가 사주는데? -> 첼로 바이올린 소나타 음반이 원래 더 잘 팔려 ^^ 실제로 연주도 카페에서 많이 되고 ^^ 카페에서 쇼팽 에튀드 트는 거 봤어? 없어 ^^ 브람스 환상곡이 주로 카페 호텔에서 들리지 ^^
좋은 피아니스트는 많지 < 라고 해놓고, 정작 글쓴이는 좋은 피아니스트 10명 추려봐라. 하면 머릿속에 아무도 생각 안남 니가 그게 문제라고 ^^
최근 5년 간 귀국 독주회 한 연주자 중에 진짜 잘 친 사람 = 좋은 피아니스트 = 디씨는 아무도 모르고 언급도 못함. 평생 개돼지 콩쿨 바이럴 질로 귀결
ㄴ 모든 대화를 "내가 니들보다 잘났어"로 끌고가는 고집 센 자아 그 밑바닥에 깊은 열등감
예당군 마이 아파보인다 밥 잘 챙겨먹고 기운내 화이팅 응원한다
나는 니가 아파 보인다.
음악도 모르면서 음악 아는척 하는 너희들이 아픈거야. 니가 아픈거 ㅅㄱ
좋은 피아니스트 10명 열거해봐. 60초 드림.
양윤희, 정다슬, 정한빈, 김재원, 송영민, 채문영, 예수아, 박해림, 김정휘, 노예진, 이주원, 황소원, 김소연(사라소연김)
바로바로 이렇게 안 나오니까. 내가 아니고 너희들 정신이 아픈거. 평생 그렇게 살다 잘 뒤져라. 개돼지 바보들아. ㅅㄱ
좋은 피아니스트 많으면 뭘하냐 나 한테 와닿지 않으면 소용 없고 의무적으로 음악을 듣거나 과시용으로 들으려 하니 결과는 남한테 훈계질이 되는 악순환 그냥 내추럴하게 살아 너무 버거워보임
그래서 누가누가 좋은 피아니스트 인데? 많으면 열거 좀.
이거 아는 사람 예당아재가 유일한거 아니냐. 우리나라.
임윤찬 보다 최이삭이 피아노 더 잘 쳐서 1권 1목차가 최이삭 된거라던데, 브람스 소나타 3번
아무도 실명 언급 못하잖아. 실제로 아무도 모르니까 니들 그치? ^^
솔직히 좋은 피아니스트, 잘하는 클래식 연주자는 정말 많음 너무 많아서 진짜 잘하는데도 기회를 못받을 정도로. 그래서 사람들 기준이 한없에 올라갔어 잘하는게 디폴트니까. 임윤찬이 국내외에서 지금처럼 관심받는건 사람들에게 잘하는거 그 이상이 있다는 만족감을 줘서임 단적으로 이번 전람회처럼 희귀하면서도 의미있는 음악적 경험을 했다는 확신을 관객들에게 줌
윤찬이 얘기밖에 할게 없냐?
진짜 희귀한 진짜가 나타났는데 할말이 많은게 당연하다
뭘 자꾸지켜봐 2년동안 성장과 음악성과 나온거 보면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