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익히 들어온 그게 아니라 오잉? 하는데 다들 환호하는 걸 보니 내가 틀렸나 싶은데 그건 인정하기 싫고
클갤러2(118.235)2024-06-22 23:10:00
좀 냅둬라 ㅅㅂ;
클갤러3(211.234)2024-06-22 23:10:00
답글
22222
익명(172.225)2024-06-22 23:21:00
다 친한 친구들인데 냅둬
익명(222.234)2024-06-22 23:11:00
답글
친하진 않어...
익명(223.33)2024-06-22 23:23:00
걍 좀 자의식...싶어서 오글거릴수는 있어도 뭥 멕인다거나 그런 정도로 보이지 않음
익명(118.235)2024-06-22 23:12:00
원래 저런 식으로 글 쓰던데 뭔 의미부여를 하냐 맥인다고 맥여지냐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4-06-22 23:13:00
임태그 걸고 올린거보면 임도 볼텐데 그런 의도는 아니지않을까 글을 좀 중2스럽게 쓰시네
익명(106.101)2024-06-22 23:13:00
저사람 글쓰는 스타일이 원래 저렇던데 헛짓하지말고 꺼져
익명(39.7)2024-06-22 23:14:00
임하고 절친인데 저런글을 썼다고 희안한 캐릭이네
익명(221.151)2024-06-22 23:14:00
답글
친구는 아니지ㅋ
익명(106.101)2024-06-22 23:15:00
답글
어쨌든
익명(221.151)2024-06-22 23:17:00
속으로 지생각이 저따위던말던 초대받아갔으면 박수나 쳐줄일이지 대놓고 슨스에 한다는 소리가 어이없다 배알꼴리나봄
익명(117.111)2024-06-22 23:14:00
답글
ㄴㄴ 그게 아니라 임에게 열렬한 찬사를 보내는 대개의 경우에 들어가기엔 자의식이 용납하지 않지만 불신자가 되기엔 얜 너무 리얼딜이니 의심 많은 토마의 포지션에서 지켜보겠다 정도? 멕이는걸론 안보여ㅋㅋ 걍 임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임에 대해 이렇게 깊은 관점을 가진 특별한 나!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두드러져서 보기 민망한거지
익명(118.235)2024-06-22 23:18:00
쌉소리같진않고 중2병 아직 덜나은상태에서 써서그런거같은데 욕먹을건없다 내비둬 뭘갖고와서전시하냐
익명(222.234)2024-06-22 23:16:00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냅둬 저사람 기준 최고 칭찬임
익명(118.235)2024-06-22 23:18:00
중2병 관종글 분석할것도없음 그냥 최고의 칭찬임
익명(118.235)2024-06-22 23:19:00
그사람이 그사람짓했네 그려려니해
익명(223.39)2024-06-22 23:20:00
확실하게 친한 사람이 아니네. 그럼 다행이고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 끄자
익명(125.180)2024-06-22 23:21:00
쟤입장에선 최고 찬사쓴거야 쟤가 쓰는글투가 원래 저래
익명(106.101)2024-06-22 23:25:00
열등감 ㅋㅋㅋㅋㅋ
익명(106.102)2024-06-22 23:29:00
답글
옅은 실망감, 작은 의문 배치한 거 봐봐 평소 쟤가 어떻게 글 쓰는 지 알기 때문에 저게 돌려까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지 남들은 구하지도 못하는 표 초대 받아 가 놓고 개소리 ㅋㅋㅋ
익명(106.102)2024-06-22 23:34:00
답글
임 연주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쟤 하는 짓에 대한 얘기지 구분은 확실히
익명(106.102)2024-06-22 23:36:00
답글
불 켜고 찾아 본 적 없어 한번씩 임 사진도 올라오고 하니까 덕계로 팔로잉 하고 있을 뿐이지 쟤 의견이 중요하다고 한 적도 없음 하는 짓이 재수없다는 거임
익명(106.102)2024-06-22 23:42:00
답글
여기 아무도 너만큼 찐텐으로 빡쳐하는 사람 없는거 보고 아 내가 좀 오버하는구나 생각하면 될듯?
익명(118.235)2024-06-22 23:52:00
답글
말이 나와서 보태는 말을 찐탠으로 빡쳤네 뭐네 하는 너도 오바로 보여
익명(106.102)2024-06-22 23:55:00
문제될거 없는 글인데ㅋㅋ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연주가는 없다는 점에서 대다수가 열렬하게 찬사를 보낸다는 것만으로 이미 레전드라는 거고 작은 의문을 가진다는 것은 자신만의 주관을 가진 피아니스트라면 왜 저렇게 표현을 할까 생각할 수 있는거고 마지막 문장은 결국 취향을 넘어선 탁월함을 인정한다고 여겨지는데ㅋㅋ
익명(175.119)2024-06-23 00:00:00
답글
의문도 그냥 작은 의문이고 실망도 옅은 실망에 그 실망하는 누군가도 간혹 누군가인데 뭘 이런 걸 꼬투리 잡냐ㅋㅋ 예수나 하느님, 부처님조차도 모든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도 아닌데
익명(175.119)2024-06-23 00:06:00
답글
찬양만으로 가득채우지 않으면 깐다고 생각하고 비난하는게 문제
익명(223.38)2024-06-23 00:06:00
답글
“작은” “옅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감싸네
클갤러5(118.235)2024-06-23 00:28:00
별것도 아닌 글로 오바야 ㅋㅋ 쟤 항상 저런 감성으로 글쓰는데 ㅋㅋ 너의 다름을 인정 못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조금 생소하더라도 니가 걸어가는 역사적인 길을 지켜보겠다 이말이구만
클갤러4(51.159)2024-06-23 00:04:00
답글
모르는 사람이 저런 글을 쓰는 건 OK. 아는 사람이 써서 묘하게 신경을 건드리네 이거지.
익명(125.180)2024-06-23 00:14:00
답글
나도 임에 관해 한 예민 하지만 그냥 저 사람이 쓴글 몇번 봤으면 그냥 저 사람 스타일이다 하고 넘어갈만한 글 이라는 말
클갤러4(51.159)2024-06-23 00:23:00
김song현? 그 퍄니스트는 인성문제있지 않냐
전에 나이드신 거장 리싸에서 앞에 앉아 뻔뻔하게 폰만 만지면서 팜플렛 만지작 거린 걔 아니여
그걸 알고선 임은 저런애하곤 거리를 둬야겠다고 생각햇는데
익명(72.109)2024-06-23 04:49:00
내가 보기엔 좀 멕이는거 맞는데. 실망감 의문 운운하네 지인이면 격려나 해주면 될일을..ㅋ
딱히? 별 의미 없아 보임 이게 뭔데?
거품꺼져가는중 ㅋㅋㅋ
찾아봐라 누군지 알면 욕나오니까
ㄱㅅㅎ ㅍㅇㄴㅅㅌ
ㄱㅅㅎ이 피아니스트 누구야?
호불호 강한 성격 나르시스트 같음
원글 벌레새끼 어그로 끌려고 별짓다하네ㅋ ㅋ애잔
지가 익히 들어온 그게 아니라 오잉? 하는데 다들 환호하는 걸 보니 내가 틀렸나 싶은데 그건 인정하기 싫고
좀 냅둬라 ㅅㅂ;
22222
다 친한 친구들인데 냅둬
친하진 않어...
걍 좀 자의식...싶어서 오글거릴수는 있어도 뭥 멕인다거나 그런 정도로 보이지 않음
원래 저런 식으로 글 쓰던데 뭔 의미부여를 하냐 맥인다고 맥여지냐ㅋㅋㅋㅋㅋ
임태그 걸고 올린거보면 임도 볼텐데 그런 의도는 아니지않을까 글을 좀 중2스럽게 쓰시네
저사람 글쓰는 스타일이 원래 저렇던데 헛짓하지말고 꺼져
임하고 절친인데 저런글을 썼다고 희안한 캐릭이네
친구는 아니지ㅋ
어쨌든
속으로 지생각이 저따위던말던 초대받아갔으면 박수나 쳐줄일이지 대놓고 슨스에 한다는 소리가 어이없다 배알꼴리나봄
ㄴㄴ 그게 아니라 임에게 열렬한 찬사를 보내는 대개의 경우에 들어가기엔 자의식이 용납하지 않지만 불신자가 되기엔 얜 너무 리얼딜이니 의심 많은 토마의 포지션에서 지켜보겠다 정도? 멕이는걸론 안보여ㅋㅋ 걍 임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임에 대해 이렇게 깊은 관점을 가진 특별한 나!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두드러져서 보기 민망한거지
쌉소리같진않고 중2병 아직 덜나은상태에서 써서그런거같은데 욕먹을건없다 내비둬 뭘갖고와서전시하냐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냅둬 저사람 기준 최고 칭찬임
중2병 관종글 분석할것도없음 그냥 최고의 칭찬임
그사람이 그사람짓했네 그려려니해
확실하게 친한 사람이 아니네. 그럼 다행이고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 끄자
쟤입장에선 최고 찬사쓴거야 쟤가 쓰는글투가 원래 저래
열등감 ㅋㅋㅋㅋㅋ
옅은 실망감, 작은 의문 배치한 거 봐봐 평소 쟤가 어떻게 글 쓰는 지 알기 때문에 저게 돌려까는 거라는 걸 알 수 있지 남들은 구하지도 못하는 표 초대 받아 가 놓고 개소리 ㅋㅋㅋ
임 연주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쟤 하는 짓에 대한 얘기지 구분은 확실히
불 켜고 찾아 본 적 없어 한번씩 임 사진도 올라오고 하니까 덕계로 팔로잉 하고 있을 뿐이지 쟤 의견이 중요하다고 한 적도 없음 하는 짓이 재수없다는 거임
여기 아무도 너만큼 찐텐으로 빡쳐하는 사람 없는거 보고 아 내가 좀 오버하는구나 생각하면 될듯?
말이 나와서 보태는 말을 찐탠으로 빡쳤네 뭐네 하는 너도 오바로 보여
문제될거 없는 글인데ㅋㅋ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연주가는 없다는 점에서 대다수가 열렬하게 찬사를 보낸다는 것만으로 이미 레전드라는 거고 작은 의문을 가진다는 것은 자신만의 주관을 가진 피아니스트라면 왜 저렇게 표현을 할까 생각할 수 있는거고 마지막 문장은 결국 취향을 넘어선 탁월함을 인정한다고 여겨지는데ㅋㅋ
의문도 그냥 작은 의문이고 실망도 옅은 실망에 그 실망하는 누군가도 간혹 누군가인데 뭘 이런 걸 꼬투리 잡냐ㅋㅋ 예수나 하느님, 부처님조차도 모든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도 아닌데
찬양만으로 가득채우지 않으면 깐다고 생각하고 비난하는게 문제
“작은” “옅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감싸네
별것도 아닌 글로 오바야 ㅋㅋ 쟤 항상 저런 감성으로 글쓰는데 ㅋㅋ 너의 다름을 인정 못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조금 생소하더라도 니가 걸어가는 역사적인 길을 지켜보겠다 이말이구만
모르는 사람이 저런 글을 쓰는 건 OK. 아는 사람이 써서 묘하게 신경을 건드리네 이거지.
나도 임에 관해 한 예민 하지만 그냥 저 사람이 쓴글 몇번 봤으면 그냥 저 사람 스타일이다 하고 넘어갈만한 글 이라는 말
김song현? 그 퍄니스트는 인성문제있지 않냐 전에 나이드신 거장 리싸에서 앞에 앉아 뻔뻔하게 폰만 만지면서 팜플렛 만지작 거린 걔 아니여 그걸 알고선 임은 저런애하곤 거리를 둬야겠다고 생각햇는데
내가 보기엔 좀 멕이는거 맞는데. 실망감 의문 운운하네 지인이면 격려나 해주면 될일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