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노력 별로 안 하고 뭐든 천진난만하게 쉽게 해버리는 주인공의 경우엔 걍 깊이 얕은 좆본 망상 만화구나ㅋ 싶은데
가끔 걔네 국뽕 망상과 별개로 작품 자체로는 수작들 있잖아 그거 보면 의외로 날카로운 묘사들이 있구나 싶을 때가 있어ㅋ
스바루라는 만화 앎? 거기 이런 말이 나옴

"그래도ㅡ 나는 하나의 사실을 믿고 있다. 국적, 인종, 체질, 이 모든 것을 능가하고 긍정하는 압도적인 힘이 이 세상에 오직 하나가 있음을. '재능'이 모든 것을 긍정한다!"

요새 보면 이 말이 맞구나 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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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메이저 콩쿨 절대 우승 못한단 글에 답답해해던 댓글도 생각났음ㅋ
암튼 주인공이 광기 쩌는 것도 그렇고 천재에 관심 많은 만화가라 그런가 꽤 예리했구나 요새 생각듦 발레 만화긴 한데ㅋ